• Update 19.06.26 (수)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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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광주시청서 ‘미니취업박람회’ 개최

“광주형일자리, 여성친화경영 원칙 삼아야”

광산구, 에코에너지클러스터 비전 선포식 개최

“경전선, 국가균형발전 관점에서 재조명해야”

광주시교육청 “학비노조 총파업 대책 마련”
칼럼
[청춘유감]낙태죄 폐지 이후 상상하기소영
지난 4월 11일 헌법재판소에서 ‘낙태죄 헌법불합치’판결이 내려졌다. 1953년 ‘낙태죄’가 형법에 규정된 뒤로 ‘낙태죄’는 계속해서 국가가 여성의 몸을 통제하는 수단으로써 사용돼왔고 대상이었던 여성들은 ‘낙태죄 폐...  [2019.06.26]
[정의석 사회분석]고유정에 진단의 과잉정의석
최근 사회적 이슈 중 하나는 ‘고유정의 남편에 대한 살인사건’이다. 많은 정신건강의학자, 심리학자들이 방송과 신문 등에서 그에 대한 관점과 설명을 언급하고 있는 마당에 굳이 나까지 첨언할 필요가 있을까 생각하다가 그...  [2019.06.24]
[딱꼬집기]김원봉과 사드, 그리고 민주시민교육김재옥
문재인 대통령이 현충일 추모사를 통해 김원봉을 임시정부 통합의 사례로 소개하였다. ‘광복군에는 무정부주의세력 한국청년전지공작대에 이어 약산 김원봉 선생이 이끌던 조선의용대가 편입되어 마침내 민족의 독립운동역량을 집결...  [2019.06.10]
[조현미 생활심리]다른 사람이 느끼는 것처럼 느껴보기<2> [1]조현미
여자 친구가 정색하며 ‘우리 이야기 좀 해’ 하면 너무 힘들다는 남자들의 호소는 이랬다. 일단 무언가 ‘내가 잘못을 한 것’은 같은데 심증만 있지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는 모르겠다고. 그래서 무조건 ‘내가 전부 다 ...  [2019.06.10]
[딱꼬집기]아파트 공화국이 일찍 불러온 폭염도시서김경일
올해도 어김없이 폭염이 찾아왔다. 지난해보다도 더 일찍 재난문자가 울렸다. 오월 중순 경 울린, 황당하기까지 한 재난문자를 받아본 시민들에게 이 도시의 삶은 얼마나 불안할까. 이제 폭염은, 이 도시에 ...  [2019.06.03]
[청춘유감]그럼에도 한 발 더 내딛어야 한다김설
시작하기 앞서 비정규직 청년노동자 고 김용균님의 넋을 빕니다. 또, 지금 이 순간에도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그 순간들 사이에서 삶을 이어나가기 위해 일하고 있을 나의 동료들에게 작은 마음이나마 위로와 안부의 말을 전...  [2019.05.29]
[조현미의 생활심리]다른 사람이 느끼는 것처럼 느껴보기<1> [1]조현미
그의 이야기는 이랬다. 모임에 갔다가 자기가 ‘괴물’처럼 느껴졌단다. 이유는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어떤 이의 이야기를 듣고 슬픈 표정을 하거나 눈물을 훔쳤는데 자신은 ‘별 느낌’이 없었다고. 내용은 다른 참여자들의 ...  [2019.05.27]
[편집국에서]5·18 40주년 ‘해원 광주’ 로채정희
“인생은 미완성이라더니. 내가 졌다. 집으로 가자.” ‘5·18 아시아 전도사’로 불렸던 서유진 선생이 돌아가시기 열흘 전쯤인 지난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남긴 글이다. ‘5월16일 미국에서 돌아가셨다...  [2019.05.24]
[딱꼬집기]광주여성재단, 이대로 갈 것인가?백희정
다가오는 6월이면 광주여성재단(이하 여성재단)이 출범한 지 8년을 맞이하게 된다. 여성재단은 2010년 민선5기 시장의 후보 시절 대표 공약사업이었고 시장으로 당선된 후 바로 재단설립준비위원회가 구성, 그...  [2019.05.20]
[정의석 사회분석]5·18 왜곡에 대한 시민들의 올바른 대처 방법은?  정의석
한국의 극우보수는 시민들로 하여금 도덕적 성숙을 이끄는 딜레마 상황을 꾸준히 제시하고 있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5.18기념식 방문도 그러한 딜레마 상황 중 하나다. 자유한국당이 5·18이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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