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18.05.25 (금)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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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산’ 우표로 발행

평화당 이성일·무소속 임우진 “임우진으로 단일화 합

CMB광주방송, 신규 서비스 ‘스마트 할부’ 혜택

이용섭 “북미정상회담 조속히 실현 돼야”

5·18기록관 27일 416기억저장소와 시민 집담회
칼럼딱! 꼬집기
[딱꼬집기]‘을’들의 반격백희정
‘갑을관계’를 사전적 의미는 계약서상에서 계약 당사자를 순서대로 지칭하는 법률 용어였던 ‘갑(甲)’과 ‘을(乙)’에서 비롯되었다. 애초 갑을관계는 주종(主從)이나 우열(優劣), 높낮이를 구분하는 개념이 아니라 수평적...  [2018.05.21]
[딱꼬집기]우리가 바라는 지속가능한 도시, 광주김경일
지난 달 4월21일은 금남로 차 없는 거리에서 시민들과 함께 ‘제48주년 지구의 날 기념 광주행사’를 펼쳤다. 1970년 4월22일 미국에서 시작되어 전세계적으로 매년 지구의 날 행사를 열고 있다. 지구...  [2018.05.14]
[딱꼬집기]“이혼 하고 신청하세요”라니… [1]려형
“제발 퇴원 좀 시켜주시오.” “이제는 밖에서 살고 싶소.” 작년 겨울의 초입, 광주의 한 요양병원에서 그를 만났다. 운동을 하다가 목을 다쳤고 10년째 장기 입원 중인 그는 혼자서는 이동할 수 없는 예순을 넘긴 중증장애인. 사고가 있기 며칠 전 배우자는 고향으로 떠났다. 사고 이후 오랜 입원생활로 가족들의 왕래는 점점 줄어들어 지금은 연락이 닿질 않는다고 했다. 병원에서의 생활은 예측가능한 안정감을 주었지만 최...  [2018.04.30]
[딱꼬집기]세월호 4주기 기억하라! 행동하라!세월호시민상주
세월호광주시민상주모임은 ‘4월16일의 약속 다짐문화제’ 가 열린 14일 광화문에서 세월호 유가족을 만났다. 그들은 여전히 고개를 떨구고 눈물짓고 있었다. 2014년 4월 16일은 유가족에게 화인이 되었고 상처는 진행...  [2018.04.16]
[딱꼬집기]제도와 사람 사이, 광주교육의 연목구어김동혁
사회가 복잡해졌다. 복잡해진 사회의 다양한 요구들이 학교에 부여되었다. 교사, 학생, 학부모 정도로 단순했던 학교 구성원은 교사, 학생, 행정직 공무원, 기능직 공무원, 조리종사원, 방과후학교 강사, 방과후학교 전담...  [2018.04.02]
[딱꼬집기]광주근로자건강센터 파행 끝내야문길주
먼저 광주지역 소규모 사업장, 비정규직 노동자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광주근로자건강센터가 정상적으로 운영되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서 이유를 불문하고 지역 노동자들에게 사과를 드립니다. 광주지역에서 50인 미만 노동...  [2018.03.26]
[딱꼬집기]대인시장 ‘맑똥 작은정미소’의 꿈김경일
새봄이 되자 가물었던 겨울을 씻어주는 눈과 비가 몇 차례 다녀가셨다. 들녘엔 유독 매서웠던 겨울을 이기고 오신 반가운 손님 봄까치와 광대나물, 쇠별꽃, 냉이, 꽃다지와 제비꽃, 민들레가 다투어 피어났다. 이 ...  [2018.03.19]
[딱꼬집기]우리, #미투에 어떻게 응답하고 있나?백희정
미국의 유명 영화제작자 하비 와인스틴이 지난 30여년간 배우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성폭력이 자행되었음을 고발했던 #미투 운동이 태평양을 건너 한국에 상륙하고 나서 더욱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 그 하비에 의한 피해자는...  [2018.03.12]
[딱꼬집기]나의 행복을 위해 주변도 행복해야 한다김종률
나에게는 자주 보는 10여명의 친구 모임이 있다. 일종의 계모임인데 30년을 넘게 만나고 있다. 깨복쟁이 친구들인 셈이다. 이 친구들과 만나서 가끔 이런 대화를 나눈다. ‘우리가 언제 죽는게 가장 좋을까?’ 물론 무...  [2018.02.26]
[딱꼬집기]핑크퐁 상어가족과 대한민국 교장제도김동혁
친구들과 부부동반 동창모임에 나갔다. 30대 후반의 나이들이라 1~5살 아이들을 대동한 친구들이 대부분이었다. 식당은 시끌시끌한 곳이었고, 아이들이 오래 있기 힘든 공간이었다. 그래서 한 두 녀석씩 울기 시작하였다....  [201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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