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01.19 (일)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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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사립학교 교사채용 비리 신고센터 연장 운영

네팔 히말라야 등반 전남 학생들 “안전하게 하산”

“설 명절, ‘지역사랑상품권’ 사용하세요”

광주시교육청 “모든 교원 3년간 다문화교육 연수”

광주 서구, 서구노인종합복지관 신규 셔틀버스 시승
칼럼편집국에서
[편집국에서]고갯길 넘어야 새로운 세상이채정희
큰 고개로 접어든다. 한강과 낙동강 유역을 잇는 ‘영남대로’상 가장 높고 험한, 그래서 조선 팔도 고갯길의 대명사로 이름난 곳이다. 문경새재. 호남에선 좀처럼 접근하기 어려운 경상북도 문경시에 있다. ‘문~경...  [2019.12.27]
[편집국에서]광주와 윤장현채정희
한 사람의 이력을 정리해 봅니다. 광주서중 3학년인 60년대 독서회를 창립해 활동하고, 대학생인 74년 민청학련 사건으로 보안수사대로 끌려가 고초를 겪었습니다. 군의관 시절인 77년 전북 이리(익산)역 폭...  [2019.12.06]
[편집국에서]광주 지하철 ‘9.1%’는 누굴 태우나?채정희
건설 여부·방식 등을 놓고 수년 동안 논란을 빚었던 광주 지하철 2호선 공사가 지난달 마침내 착공했다. 단계별로 공사가 이뤄져 2025년 완전 개통할 것이라는 게 광주시의 계획이다. 2호선 추진 과정에서 진통이...  [2019.11.01]
[편집국에서]의원님들 ‘밥값’ 하셔야죠채정희
정치적 일정으로 보면 10월에서 12월로 이어지는 하반기는 의회가 가장 돋보이는 시기다. 국회의원 뿐만 아니라 지방의원도 마찬가지. 대정부질문-국정감사-예산안 심사로 이어지는 이 기간 정기국회 일정은, 시정질문...  [2019.10.18]
[편집국에서]성비위? 도덕교사 배이상헌의 경우채정희
배이상헌 선생은 광주의 한 중학교 도덕과목 교사다. 그는 ‘성과 윤리’ 단원 수업중에 학생들에게 단편 영화 한편을 보여줬다. 프랑스서 제작한 ‘억압당하는 다수(Oppressed Majority)’라는 작품이었다. 이...  [2019.07.26]
[편집국에서]어떻게 열린 광주수영대회인데…채정희
지난 12일 개막한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일주일여 진행되고 있다. 지금까진 국내외의 관심이 부족해 세계 4대 메이저 대회라는 명성이 무색하다. 대회 유치부터 준비까지 파란만장했던 시간을 되돌아보니 안타까...  [2019.07.19]
[편집국에서]5·18 40주년 ‘해원 광주’ 로채정희
“인생은 미완성이라더니. 내가 졌다. 집으로 가자.” ‘5·18 아시아 전도사’로 불렸던 서유진 선생이 돌아가시기 열흘 전쯤인 지난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남긴 글이다. ‘5월16일 미국에서 돌아가셨다...  [2019.05.24]
[편집국에서]‘글씨체’ 저작권 분쟁을 겪으며채정희
지난달 경찰로부터 통보를 받았다. 본보에 대한 프로그램 저작권(글씨체) 위반 혐의의 고소가 지난 3월 접수됐다며 조사에 응해달라는 내용이었다. 고소인은 윤디자인그룹이라고 했다. 이미 작년 말 본보를 상대로 저작권법 ...  [2019.05.10]
[편집국에서]‘미움받을 용기’를 되새김채정희
낮엔 붉게, 밤엔 하얗던 황홀경이 며칠새 볼썽사나운 잔해다. 엊그제 내린 비가 아니었더라도 그리될 운명이었으리라. 모르진 않았다. 계절보다 앞서 사그라들 것을. 그 꽃 절정 무렵, 나만의 ‘포인트’서 꽃비를 맞는 게...  [2019.04.12]
[편집국에서]금호 vs 호반 ‘고래 싸움’에 등 터지는…채정희
글로벌 경제 시대에 기업의 연고지가 뭐 중요할까마는, 한때는 지역 발전 속도가 연고기업의 성쇠와 무관치 않아 보이기도 했다. 근대화 이후 호남의 낙후는 정치(권력)적 배제로 인함이 분명하지만, 그 ‘배제’의 수단으로...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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