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18.07.20 (금) 17:57

광주드림 칼럼/사설 타이틀
 상담실에서
 딱! 꼬집기
 편집국에서
 기자생각
 청춘유감
 뒷담화
 검색어로보는 세상


“40분이라도 식히자” 광주시 ‘살수’ 총력전

주민센터에 폭염 지친 ‘개’ 손님 등장

[재능기부 스토리]<292>즐거운 공유경제 공부

[청소년 노동인권 상담실]최저임금 수혜자와 미달자

‘이용섭 광주시장 결재 1호’ 일자리위, 옥상옥 지
칼럼편집국에서
[편집국에서]초대형 슈퍼 울트라 표적, 민주당채정희
6·13지방선거가 끝났다. 선거운동기간 한 표를 호소했던 요로요로엔 당선 혹은 낙선 사례들이 대신 걸려 예전의 현수막 전쟁을 재현하고 있다. ‘성원에 보답하겠다’는 감사 사례는 현실 정치에 임하는 각오가 짱짱하...  [2018.06.22]
[편집국에서]전두환 회고록을 제압하라채정희
“광주사태”. 아침부터 부아가 치미는 인터뷰를 들었다. 그것도 공중파 방송에서. 5·18민중항쟁 38주년을 하루 앞둔 17일 오전 상황이다. 전두환 정권에서 공보비서관을 지내, 이른바 ‘전두환의 입’으로 불리는...  [2018.05.18]
[편집국에서]광주드림 제호가 담고 있는 뜻 [2]채정희
“전남대 정문에서 굴다리를 꿰고 직진하다 사거리에서 좌회전을 한 뒤 막 속력을 내던 참이었다. 불현 듯 머릿속에 환한 불이 켜졌다. 광·주·드·림! 드디어 마음에 쏙 드는 신문의 제호가 불거졌다.” ‘광주드림...  [2018.04.23]
[편집국에서]“광주시장, 누가 된들” 안되려면 [1]채정희
공약은 넘치나 권한도, 재원도 ‘능력밖’이니 불보듯 뻔한 뜬구름 잡기다. “대통령 선거인줄.” 감당못할 거창함이 조롱을 부른다. 검증의 칼 날카로우나 남의 허물 들추는 데만 열중이다. ‘내로남불’ 억지에 스스로...  [2018.03.23]
[편집국에서]언론의 자유, 소유주의 자유채정희
2018년 새해를 맞았다. 올해, 우리에게 어떤 시대가 펼쳐질까? 지난해 촛불혁명으로 발화된 민주주의 회복, 이를 공고히할 제도 개혁이 시대적 과제라 믿는다. 적폐가 완전 청산돼야 한다. 국정원·검찰 등 권력...  [2018.01.05]
[편집국에서]다수결이 정의가 아닌 사회채정희
1884년 영국에서 일어난 이야기. 선원 4명이 구명보트에 올라 남대서양을 표류했다. 19일째. 먹을 게 바닥났다. 선장을 포함한 세 남자가 남자 아이를 희생시켜 연명했다. 그리고 24일째 되는 날, 3명이 구조됐다...  [2017.11.24]
[편집국에서]촛불 1주년…광장은 닫히지 않아야채정희
10월27일, 촛불집회 1주년이다. 2만 명으로 시작된 첫 집회는 23주 동안 이어지며 연인원 1700만 명 참가라는 미증유의 기록을 남겼다. 숫자보다 의미있는 건 촛불집회가 질적으로 변화시킨 대한민국의 현재와...  [2017.10.27]
[편집국에서]호남홀대론을 홀대한다채정희
새끼 사슴이 귀엽다고 손으로 쓰다듬는다면? 북미의 자연공원에서 흔히 벌어지는 일인데, 결과가 충격적이다. 새끼 사슴이 치명적인 위험에 내몰릴 수 있다는…. 어미 사슴은 처음 몇주 동안 냄새를 통해서만 새끼를 알아보기...  [2017.09.15]
[편집국에서]살충제 계란 낳은 닭의 죄를 논함채정희
이른바 살충제 계란 파문이 한달여째 이어지고 있다. “독성이 가장 심한 피프로닐의 경우, 성인은 126개(하루)까지 먹어도 위험하지 않다”는 정부 발표는 국민 불신을 잠재우는데 실패했다. 이젠 메추리알 등 다른 식품...  [2017.09.01]
[편집국에서]광프리카 탈출, ‘살수’밖에 없나 [2]채정희
연일 35도에 육박하는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외출 삼가’라는 재난문자는 너무 잦아서 긴장감이 떨어질 정도. 도심 주택에 바나나가 열렸다는 뉴스에, ‘그게 어쨌다고?’ ...  [2017.07.28]
1   2   3   4   5   6   7   8   9   10  
네이버 뉴스스탠드
모바일
하단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