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18.09.23 (일)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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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통계 시각화” 통계청, ‘해석남녀’ 서비스 실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 의제 ‘건설 찬반’

담양읍 원도심서 29일 ‘2018 담빛길 문화한마당
칼럼상담실에서
[조현미의 생활심리]거절이 어려운가요?  [2018.09.17]
2년차 직장인 후배는 요즘 늘어나는 업무 때문에 피곤하고 힘들어 한다. 동료직원이 ‘이거 좀 해줘’라며 부탁한 일들이 점차 늘어나서 이제는 마치 ‘내 일’처럼 되었고 상사는 은근슬쩍 자신의 업무를 떠넘겨서 정작 후배...
[조현미의 생활심리]취중진담은 진담? 거짓?  [2018.09.03]
술을 본격적으로 먹기 시작한 건 입사 이후부터였다. 회사에서 술이 해결해주는 부분이 상당히 많다는 것을 느꼈다. 업무만큼이나 관계가 중요한 회사에서, 술은 맨 정신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것들을 상당 부분 해결해 주었다...
[정의석 사회분석]노회찬 의원의 죽음, 왜 희망이 될 수 있는가?  [2018.08.27]
한 사람의 죽음이 미치는 범위로 죽음을 구분하자면 하나는 개인적 죽음이고 다른 하나는 사회적 죽음이 있을 것이다. 한 집의 누군가가 죽었다면 그의 죽음은 그의 가족 안에서만 경험되는 사건이 될 것이다. 하지만 그가 ...
[조현미의 생활심리]우리 남편이 왜 그럴까요?  [2018.08.13]
“대체 남자들은 왜 그래요? 오랜만에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고 싶어 회사에 있는 남편에게 전화를 하면 그날은 남편에게 무슨 일이 있거나, 술에 취해 늦게 들어와요. 왠지 피한다는 느낌이 들어요. 그리고 우리는 이야기...
[정의석 사회분석]대한민국 도처에 혐오라는 폭탄이…  [2018.07.23]
사람은 자신이 생각의 주체라는 착각을 한다. 쉽게 풀자면 자신의 견해, 관점 등이 스스로의 사고에 의해 정립한 것이라고 믿는다는 것이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많은 생각들, 특히 타인이나 타 집단에 대해 가지고 있는 ...
[조현미의 생활심리]‘내가 보면 진다’는 징크스  [2018.07.09]
월드컵 시즌이다. 지난 주 세계 1위인 독일을 이긴 축구경기가 있던 날, 나는 티비를 보지 않았다. 왜냐하면 ‘내가 응원하면 한국 팀이 꼭 지기’때문에 경기가 열릴 때 마다 경기를 보지 않는다. 나만 그러는 것 같지...
[정의석 사회분석]좋은 후보, 민주당은 얼마나 고민했나?  [2018.06.25]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라 한다. 망각은 과도한 정보에서 벗어나는 적응기제이기는 하나, 사회적 상황에서 보면 그다지 바람직한 적응기제가 되지 못할 때가 많다. 사람들은 2016년 촛불혁명이후 대선을 맞이하면서 훌륭한 정...
[조현미의 생활심리]우리는 왜 다르게 인식하는가?  [2018.05.28]
며칠 전 친구와 함께 5·18국립묘지에 다녀왔다. 묘역을 걷던 친구가 그날 아침 한 라디오 방송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전직 대통령의 자서전 이야기를 했다. 대필했던 작가가 나와 법원이 사실과 다른 부분에 대해 삭제하...
[정의석 사회분석]국민청원, 현대판 신문고 제도일까?  [2018.05.21]
국민청원은 현대판 신문고 제도일까? 국민청원제도의 원형인 ‘위 더 피플’(2011년 9월)을 만든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어떤 의도로 이 제도를 만들었을까? 국민청원은 사회적으로 어떤 의미와 가치가 있을까? 보수적 매...
[조현미의 생활심리]직업병…몸을 돌보듯 감정도 돌봐야  [2018.04.23]
취업만 하면 행복할 줄 알았는데, 업무에 적응하고 시간이 흐를수록 자신의 직업으로 인해 알게 모르게 생겨난 직업병(?)을 호소하는 글을 봤다. 초등학교 교사는 교사들끼리 모임을 한 후 서로가 모임을 ‘마치는’ 멘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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