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19.08.21 (수)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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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 “누더기 한빛원전…재가동 안돼”

추석 대비 눈속임 저울 사전에 차단한다

[이용교 복지상식]매입임대주택 활용하기

걸음마뗀 광주형 일자리 향후 과제는

“핵발전소 폭발 순식간…이대론 안된다”
칼럼상담실에서
[조현미 생활심리]서는 곳이 달라지면 풍경도 바뀐다  [2019.08.19]
모임에서 자식들 이야기하다 최근 사회 뉴스 면에 자주 등장하는 데이트 폭력과 성폭력이 이슈화되면서 이제 남녀가 데이트하는 것도 겁나고 사귀는 것도 힘들겠다는 이야기들이 오갔다. 딸이 만나는 남자가 ‘폭력적’일지 모른...
[정의석 사회분석]강사법, 고통스러운 희망에 대하여  [2019.08.12]
대학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이제는 회상하기조차 어려운 진리 혹은 봉사라는 목적은 잊어버리자. 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적 자원 배출이라는 매우 현실적인 목적만을 염두에 두자. 대학은 과연 후자의 현실적 목적을 추구...
[조현미 생활심리]보여주고 싶은가? 엿보고 싶은가?  [2019.07.15]
그녀는 여행을 가면 사진 찍느라 바쁘다. 주변 경치를 둘러볼 때 사진이 가장 잘 나올 곳인지부터 본다. 그리고 마음에 드는 사진이 나올 때까지 셔터를 누르고 마음에 드는 사진을 확인 한 후 다른 곳으로 자리를 옮긴다...
[조현미 생활심리]좋은 성격, 나쁜 성격은 없다  [2019.07.01]
‘너무 착해도 사람들에게 좋은 성격은 아닌 것 같아요. 그렇다고 무조건 까칠하고 참지 못하는 성격도 안 좋아 보여요. 어떤 성격이 좋은 성격인가요? 사회생활을 하는 일반적인 사람들에게는….’ ‘사람을 잘 믿지 못하는...
[정의석 사회분석]고유정에 진단의 과잉  [2019.06.24]
최근 사회적 이슈 중 하나는 ‘고유정의 남편에 대한 살인사건’이다. 많은 정신건강의학자, 심리학자들이 방송과 신문 등에서 그에 대한 관점과 설명을 언급하고 있는 마당에 굳이 나까지 첨언할 필요가 있을까 생각하다가 그...
[조현미 생활심리]다른 사람이 느끼는 것처럼 느껴보기<2>  [2019.06.10]
여자 친구가 정색하며 ‘우리 이야기 좀 해’ 하면 너무 힘들다는 남자들의 호소는 이랬다. 일단 무언가 ‘내가 잘못을 한 것’은 같은데 심증만 있지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는 모르겠다고. 그래서 무조건 ‘내가 전부 다 ...
[조현미의 생활심리]다른 사람이 느끼는 것처럼 느껴보기<1>  [2019.05.27]
그의 이야기는 이랬다. 모임에 갔다가 자기가 ‘괴물’처럼 느껴졌단다. 이유는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어떤 이의 이야기를 듣고 슬픈 표정을 하거나 눈물을 훔쳤는데 자신은 ‘별 느낌’이 없었다고. 내용은 다른 참여자들의 ...
[정의석 사회분석]5·18 왜곡에 대한 시민들의 올바른 대처 방법은?    [2019.05.20]
한국의 극우보수는 시민들로 하여금 도덕적 성숙을 이끄는 딜레마 상황을 꾸준히 제시하고 있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5.18기념식 방문도 그러한 딜레마 상황 중 하나다. 자유한국당이 5·18이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
[생활심리]언제 끝내야 아름다울 수 있을까?    [2019.05.13]
그만두고 싶다. 게으름이라는 습관 때문일까, 능력이라는 자기 한계 때문일까 아니면 이제 더는 할 만 한 것이 없어서, 진득하게 오래 뭔가를 못하는 성격이어서 자꾸 그럴듯한 핑계를 만드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급해지면 ...
[정의석 사회분석]위로고문은 사라져야 한다  [2019.04.15]
필자는 상담자로서 한국의 상담문화의 변화에 대해 살펴보려 한다. 흥미를 끄는 것 중 하나는 일종의 ‘힐링산업’ 혹은 ‘위로산업’이다. 꽤 오랜 기간 자기계발서적이 인기를 끌다가 어느 순간 위로서적이 그 자리를 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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