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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들 ‘강사법’ 무시하나…대량해고 계획도”   [2019.01.15]
시간 강사의 신분 보장, 처우 개선 등을 내용으로 하는 고등교육법 개정안(일명 강사법)의 국회 통과에도 대학들은 소극적 대처로 일관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오히려 강사 채용 규모 축소를 계획하는 등 악영향이 생겼다는 것이다. 지난 11...
장석웅 교육감 “신년 전남교육 과제, 교실혁신·교육자치”   [2019.01.14]
전남도교육청이 올해 전남교육의 핵심과제로 수업과 평가의 개선을 통한 ‘교실 혁신’과 소통과 협력의 ‘교육자치 실현’을 제시했다. 장석웅 전남도교육감은 14일 도교육청 중회의실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갖고 “도민 참여와 협력 속에서 교육자치의 꽃은 ...
학교 공기청정기 관리 책임, 교사? 직원? 갈등   [2019.01.14]
학교 내 공기질 관리, 수질 관리와 방역 등 환경위생 업무 분장을 놓고 교사 측과 행정직 사이 갈등이 첨예하다. 오는 3월 시행 예정인 광주시교육청 조직개편 관련 규칙을 정하는 과정에서 ‘환경위생’ 업무를 행정국에 분장할지 교육국으로 할지 의견이...
학운위에 학생 참여, 당연한 것 아닌가요? [1]   [2019.01.14]
 학교 운영위원회에 학생들을 참여시켜달라는 한 고등학생의 청원이 화제다.  학교의 주체인 학생이 학교생활과 밀접한 의사결정과정에서 배제된 것은 문제라는 지적이 있어왔지만 현실은 묵묵부답이었다. 이번엔 학생이 직접 문제를 제기하고, 법 개정을 요...
광주양동초, 선배들 축하와 격려 속 졸업식   [2019.01.13]
광주양동초등학교는 지난 8일 본교 강당에서 개최된 2018학년도 제 59회 졸업장 수여식에서 졸업생 전원에게 30만원씩의 장학금을 지급하며 격려했다고 밝혔다. 광주양동초등학교는 1955년 개교 이래, 최근 도심 공동화현상으로 인한 학생수 감소로...
전남대, 청년 사회진출 돕는 ‘협동조합’ 설립   [2019.01.13]

전남대학교가 청년들의 사회진출을 지원할 사회적 협동조합을 설립했다. 전남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센터장 고준 교수)는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사회적경제 영역에서 청년들의 다양성을 바탕으로 ▲문화・예술지원 활동 ▲교내 협동조합 활동 컨설팅 ▲취약계층 진로・취업지원 사업을 수행할 ...
전남대, 호남권역 최첨단 ‘동물병원’ 신축   [2019.01.13]
전남대학교가 호남권역 최대 규모의 첨단 의료설비를 갖춘 동물병원을 신축한다고 밝혔다. 신축되는 ‘전남대학교 동물병원’은 연면적 6,000㎡, 지상5층, 지하1층 규모로, 현재의 수의대 2호관 자리에 건설된다. 1층은 외래진료 및 휴게편...
시간강사 제물 삼아 조선대 위기 탈출?   [2019.01.11]
 교육부 대학평가에서 ‘정원감축’을 통보받은 조선대가 “대대적인 구조조정”을 예고했다. 그러나 구조조정 대상 1순위가 가장 열악한 처우의 ‘시간강사’로 맞춰지고 있는 분위기다.  대학 혁신위에 참여 중인 조선대 교수들이 ‘시간강사 강의 통폐합’...
조선대 ‘강사법’ 거꾸로…9년 전 ‘죽음’ 잊었나   [2019.01.11]
 시간강사의 처우 개선을 위한 법이 오는 8월 시행을 앞뒀지만, 조선대에선 이와 역행하는 ‘퇴보의 역사’가 쓰이고 있다는 지적이다.  일명 강사법은 직업적 불안정성을 해소하기 위해 강사에게 교원이라는 지위를 보장하고, 1년 이상의 임용을 기본으...
신학기 초등 돌봄교실 1400실 확충…“광주는 2개뿐?”   [2019.01.09]
교육부가 올해 3월 초등학교 방과후 돌봄교실 1400여실을 증설한다. 그런데 광주는 2개 교실만 늘어난다. 비슷한 규모의 타 광역시 중 가장 적은 숫자여서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 교육부는 신학기 시작 전 겨울방학 기간에 집중 확충해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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