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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보협 “신양파크호텔 자리 고급빌라 건축 안돼”   [2019.06.25]

광주 시민단체가 무등산 신양파크호텔 자리에 공동주택 건립이 추진되고 있다며 건립 중단을 촉구했다. 무등산보호단체협의회는 24일 “무등산자락 신양파크호텔 고급빌라 둔갑은 즉각 중단돼야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단체는 “신양파크호텔(광주광역시 동구 지산동 20-8번지)을 ...
한빛원전 수동정지 사고 “한수원 안전불감증 때문”   [2019.06.24]
지난달 영광 한빛원전 1호기에서 발생한 수동정지 사태에 대한 조사 결과, 사고는 한수원 내부 안전불감증과 함께 원자력안전법을 위반하면서 발생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원자력안전위원회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은 24일 영광방사능방재센터에서 지난...
친환경 증표 따오기 복원 “평화의 상징으로”   [2019.06.24]
 ♪보일 듯이 보일 듯이 보이지 않는♪  ♬따옥 따옥 따옥 소리 처량한 소리♬  동요를 통해 누구나 아는 친숙한 따오기. 하지만 따오기는 한때 한반도에서 자취를 감췄다.  인간 때문이었다. 극도로 민감한 새인 따오기는 농약 사용과 먹이 감...
“늪을 지킨 우포, 창녕의 중심 돼”   [2019.06.21]
 국가 습지보호지역 지정을 위한 광주습지생물다양성 세미나에 참여한 광주시민 20여 명이 답사 및 실천활동 일환으로 지난 19일 우포늪을 답사하고 왔다.  우포늪은 1999년 습지보호지역 지정 후 꾸준히 관리돼오면서 천연 늪속에 희귀동식물들을 품고 ...
영산강환경청, 유해화학물질 무허가 취급 집중점검   [2019.06.20]

영산강유역환경청(청장 김상훈)은 화학물질관리법 위반사항 자진신고 기간이 지난 5월21일 종료됨에 따라 기한 내 영업허가 요건 미 이행 사업장 및 무허가(미신고) 사업장 등에 대해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화학물질관리법 개정‧시행 후 관련 법령 이해부족으로 위반 사...
환경단체 “광주천, 4수원지 펌핑수 활용 반대”   [2019.06.19]
 광주시가 광주천 아리랑 문화물길 사업 뼈대를 밝힌 가운데, 광주 환경단체들은 이에 대해 “(광주천은) 자연과 인간이 공생하는 공간으로 복원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광주지역 6개 환경단체들은 18일 이같은 내용을 담아 “광주천 아리랑 문화물길 ...
정부, 환경분야 대국민 정책 제안 공모전 개최   [2019.06.18]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국민이 직접 제안하는 생활 현장 속 환경정책을 실제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환경분야 대국민 정책 제안 공모전’을 17일부터 7월26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환경정책 관련 전 분야가 대상이며, 세부적으로는 ▶생활환경 질 개선 ▶불합리한 환경규제(법령) ...
“한빛 핵발전소 과연 안전한가?” 14일 광주 긴급좌담회   [2019.06.13]
핵없는세상광주전남행동은 14일 오후 5시 광주YMCA백제실에서 ‘영광 한빛 핵발전소 과연 안전한가?-영광 한빛1호기 ’원자로 출력 급상승‘사고에 관한 긴급 좌담회를 개최한다. 지난 5월10일 한빛원전 1호기의 재가동 시험 중 열출력이 기준치인 5...
한빛원전 수동정지 사건 ‘설비결함’ 있었다   [2019.06.13]
지난 달 10일 한빛 1호 원자로 이상 출력 및 수동정지 사건 당시, 발전소 근무자들이 원자로 ‘시동’이 꺼진 것으로 착각한 채 반응도 계산을 수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원자로 출력과 기동률조차 살피지 않는 등 기강 해이가 심각했고, 한국수...
“승촌보·죽산보 해체…영산강을 흐르게 하라”   [2019.06.09]
4대강 사업 마스터플랜이 확정 발표된 지 10년 되는 날, 광주전남 시도민들은 영산강에 모여 “승촌보 죽산보는 해체하고 하굿둑을 개방하라”며 영산강 재자연화를 촉구했다. 광주지역 30여 시민단체로 구성된 ‘영산강재자연화시민행동’은 8일 영산강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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