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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영산강 살리기·지역상생 토론회 개최   [2019.08.26]
광주환경운동연합, 나주사랑시민회, 영산강재자연화시민행동은 28일 오후2시, 나주시민회관에서 ‘영산강 자연성회복과 지역상생 모색’을 주제로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보 해체를 시작으로 영산강 자연성회복과 이 과정에서 지역활성화 등 지역상생 방안을 도...
“비우면 행복” 일상 속 쓰레기 줄이기 확산   [2019.08.26]
 에코백을 들고 쇼핑하고, 카페선 텀블러와 스테인레스 빨대를 쓴다. 광목 손수건으로 테이블을 닦고, 화장실에는 ‘와입스’를 들고 간다. 다회용 천은 매일 저녁 빨아서 쓸 수 있으니 화장지를 쓸 필요가 없다.  대나무 칫솔로 이를 닦고, 주방에선...
24일 광주서 무료 ‘탈핵 영화상영회’ 진행   [2019.08.22]
시민들이 한 데 모여 탈핵과 에너지문제에 대해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광주에서 마련된다. 탈핵에너지공부모임과 핵없는세상광주전남행동은 24일 오후 3시20분 광주영상복합문화관 6층 광주독립영화관 GIFT에서 ‘탈핵 영화상영회’를 진행한다. 함...
시민사회 “누더기 한빛원전…재가동 안돼”   [2019.08.21]
 영광 한빛원전에서 들려오는 잇따른 사고소식에 광주전남 시민사회가 범시민 비상회의를 구성하고 시민께 원전의 실상을 알리는 홍보활동을 진행하기로 했다.  한빛원전 실상과 관련해선 “누더기 상태로 20년이 넘게 가동해왔다”며 “재가동 계획을 취소하고...
“핵발전소 폭발 순식간…이대론 안된다”   [2019.08.21]
 한빛원전에 대해 광주 시민사회가 비상회의를 꾸리는 자리. 영광에서 주민들이 방문해 “영광주민들은 큰 문제로 보고 있다”며 “(광주시민들도) 우리 문제라고 생각하고 함께 했으면 좋겠다”며 핵발전소 폐쇄 운동에 동참해줄 것을 호소했다.  20일 광...
광주천 국가하천 ‘승격’   [2019.08.12]
광주의 ‘젖줄’ 광주천이 국가하천으로 승격됐다. 광주시는 국토교통부가 동구 학동 증심사천 합류지점에서부터 서구 유덕동 영산강 합류지점까지 광주천 12㎞ 구간을 국가하천으로 지난 7일 승격 고시했다고 밝혔다. 12일 광주시에 따르면, 국토...
광주 환경단체 “제주 비자림로 환경영향평가 무효”   [2019.08.10]
삼나무숲 훼손과 멸종위기종 보존 논란으로 공사가 중단된 제주 비자림로 확장 공사와 관련, 광주 환경단체들도 부실 환경영향평가서 등을 이유로 “환경영향평가 협의는 무효”라며 반대하고 나섰다. 광주녹색당과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최근 성명을 통해 “제주 ...
광주 지역에너지계획 시민참여단 2차 모집   [2019.08.07]
광주 지역에너지전환네트워크(이하 광주지전넷)가 15일까지 광주 지역에너지계획 시민참여단을 2차 모집한다. 시민참여단은 광주광역시에 거주하는 10대 이상의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3번의 시나리오 워크숍에 참여하여 에너지전환과 지역에너지...
지역민들 분노…“한빛원전 1·3·4호기 폐쇄해야”   [2019.07.29]
“우리는 분노합니다.” 연일 들려오는 한빛원전 사고소식에 원전 폐쇄를 요구하는 광주전남 시민사회의 목소리가 들끓고 있다. 한빛핵발전소 대응 호남권공동행동은 29일 영광한빛핵발전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빛 1·3·4호기 재정비 즉각 중단...
한빛원전 최악 공극 발견…폐쇄 요구 봇물   [2019.07.26]
 광주에서 35km 가량 떨어진 영광 한빛원전에서 사고 소식이 잇따르는 가운데, 이번엔 최대 깊이의 공극이 발견되면서 “원전 폐쇄”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  25일 영광 한빛원자력본부에 따르면, 점검 중인 한빛4호기 격납건물에서 공극 102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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