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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르노빌 핵사고 33주기…핵발전 비극 끝내야   [2019.04.26]
체르노빌 핵사고 33주기를 맞아 시민단체와 정당들이 ‘핵발전소 없는 대한민국’을 촉구했다. 핵없는세상광주전남행동 등 20여 시민단체·정당들은 26일 “체르노빌, 후쿠시마로 이어진 핵발전소 사고의 비극을 이제 끝내야 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
정부, 농촌 미세먼지 적극 대응 추진   [2019.04.23]

환경부(장관 조명래)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개호)는 22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농업·농촌분야 미세먼지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부처는 미세먼지 노출에 취약한 농업인과 농축산물 피해를 예방하고 농업잔재물 전문 수거처리반 및 폐기물 분리배출 캠페인, 암모니아 배출원 조...
광주과학기술원 등 에너지 줄이고 미세먼지 잡는다   [2019.04.23]

건축물 노후화 등으로 에너지사용량이 많은 공공건축물의 에너지성능 개선을 통해 냉·난방비용을 줄이고, 실내로 유입되는 미세먼지를 차단해 쾌적하고 건강한 실내환경 조성을 위해 현황평가 및 설계컨설팅 등 지원을 추진한다. 광주에서는 광주과학기술원 생명과학부가, 전남에선 여수시 묘도동 ...
국토교통부, 철도 미세먼지 저감 TF팀 운영   [2019.04.23]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국가철도 역사·터널 등에서의 미세먼지 저감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전문가·관계기관 전담조직(이하 TF)을 23일부터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TF팀에는 국토부 철도안전정책관(단장), 환경부, 환경·철도차량·교통 등 분야별 전문가, 철도공단·철도공사·(주)S...
무등산 정상부 친환경차, 올해는 추진 안한다   [2019.04.22]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기간 동안 운행하려고 했던 관광목적 무등산 정상부 친환경전기차 운행이 국립공원사무소와 환경단체 반발로 무산됐다. 광주시는 22일 “시간이 촉박해 수영대회 기간에는 운행이 어렵다”며 “다음에 환경단체 등 의견을 모아추진하겠다”...
무등산 지질공원 인증, 개발 포석이었나?   [2019.04.22]
 무등산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려는 노력은 계속돼왔지만, 번번히 반발에 부딪혀 무산됐다. 1990년대 초 온천관광지구 개발계획이 그랬고, 2013년 전남도의 무등산 518미터 타워, 케이블카 운행 추진도 지역여론의 뭇매를 맞아 무산된 적이 있다. ...
장록습지 문제 상시 논의, TF팀 구성 시동   [2019.04.19]
황룡강 장록습지의 국가습지보호지역 지정과 관련, TF팀이 구성돼 상시 논의가 이뤄진다. 광주시에 따르면, 시 환경정책과는 17일 ‘장록국가습지 지정을 위한 실무운영위원회’ 구성을 위해 유관기관과 시민단체에 공문을 발송했다. 지난 3일 광산구...
영산강 유일 상수원 ‘평림댐’ 수질개선 협약   [2019.04.19]
영산강유역환경청(청장 최종원)은 18일 장성 평림댐에서 물 관리기관과 함께 ‘평림댐 수질개선 및 가뭄대응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엔 장성군, 함평군, 한국수자원공사(금·영·섬권역부문), 한국농어촌공사(전남지역본부) 등 평림댐유역 생활...
“광주의 중심축, 광주천서 황룡강으로 바뀐다” [1]   [2019.04.17]
광주지역 민관학이 모여 마련한 포럼에서 “광주천에서, 광산구 황룡강 장록습지로 중심이 이동한다”며 “그에 따른 장기비전과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장록 국가습지 지정을 위한 시민네트워크는 17일 광주시청 행복나눔드림공감실에서 ‘장...
29일 광주 자전거 이용활성화 모색 토론회   [2019.04.16]
상무지구에 올해 무인공공자전거 시스템 도입을 앞둔 가운데, 광주지역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모색하는 토론회가 열린다. 광주시지속가능발젼협의회는 29일 오후2시 광주시의회 5층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 ‘생활 속 자전거 이용 활성화 방안 모색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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