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19.09.21 (토) 16:37

광주드림 뉴스 타이틀
 최신뉴스
 시민&자치
 경제
 교육
 복지/인권
 문화
 환경
 스포츠
 의료
 지구촌
뉴스환경
광주시, 1회용품 사용 모니터링단 운영   [2019.06.26]

광주시는 1인 가구 증가와 소비패턴 변화로 급증한 1회용품 쓰레기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1회용품 모니터링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모니터링단은 환경분야 활동경험이 있거나 1회용품 문제에 관심이 있는 시민으로, 자치구별 4~6명 총 24명으로 구성됐다. 시는 26일 시청에...
“도심 속 천혜자원…잠재력 더 크다”   [2019.06.26]
 19일 경남 창녕군 우포늪. 광주습지생물다양성 세미나에 참여한 광주시민 20여 명이 답사를 다녀왔다. 일찌감치 국가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돼 관리돼온 우포늪의 사례를 학습해 광주 장록습지 보전에 활용하기 위해서다.  광주 광산구 장록습지는 국립습지...
광주환경연합, 창립 30주년 활동백서 발간   [2019.06.25]
광주환경운동연합(공동의장 박태규, 최홍엽)이 30년 활동을 정리한 백서 ‘광주환경운동연합 30년, 녹색공동체를 향한 발걸음’을 발간했다. 이번 백서는 1989년 광주환경공해연구회 창립을 시작으로 지역 환경운동을 개척하고 이끌었던 광주환경운동연합 ...
무보협 “신양파크호텔 자리 고급빌라 건축 안돼”   [2019.06.25]

광주 시민단체가 무등산 신양파크호텔 자리에 공동주택 건립이 추진되고 있다며 건립 중단을 촉구했다. 무등산보호단체협의회는 24일 “무등산자락 신양파크호텔 고급빌라 둔갑은 즉각 중단돼야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단체는 “신양파크호텔(광주광역시 동구 지산동 20-8번지)을 ...
한빛원전 수동정지 사고 “한수원 안전불감증 때문”   [2019.06.24]
지난달 영광 한빛원전 1호기에서 발생한 수동정지 사태에 대한 조사 결과, 사고는 한수원 내부 안전불감증과 함께 원자력안전법을 위반하면서 발생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원자력안전위원회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은 24일 영광방사능방재센터에서 지난...
친환경 증표 따오기 복원 “평화의 상징으로”   [2019.06.24]
 ♪보일 듯이 보일 듯이 보이지 않는♪  ♬따옥 따옥 따옥 소리 처량한 소리♬  동요를 통해 누구나 아는 친숙한 따오기. 하지만 따오기는 한때 한반도에서 자취를 감췄다.  인간 때문이었다. 극도로 민감한 새인 따오기는 농약 사용과 먹이 감...
“늪을 지킨 우포, 창녕의 중심 돼”   [2019.06.21]
 국가 습지보호지역 지정을 위한 광주습지생물다양성 세미나에 참여한 광주시민 20여 명이 답사 및 실천활동 일환으로 지난 19일 우포늪을 답사하고 왔다.  우포늪은 1999년 습지보호지역 지정 후 꾸준히 관리돼오면서 천연 늪속에 희귀동식물들을 품고 ...
영산강환경청, 유해화학물질 무허가 취급 집중점검   [2019.06.20]

영산강유역환경청(청장 김상훈)은 화학물질관리법 위반사항 자진신고 기간이 지난 5월21일 종료됨에 따라 기한 내 영업허가 요건 미 이행 사업장 및 무허가(미신고) 사업장 등에 대해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화학물질관리법 개정‧시행 후 관련 법령 이해부족으로 위반 사...
환경단체 “광주천, 4수원지 펌핑수 활용 반대”   [2019.06.19]
 광주시가 광주천 아리랑 문화물길 사업 뼈대를 밝힌 가운데, 광주 환경단체들은 이에 대해 “(광주천은) 자연과 인간이 공생하는 공간으로 복원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광주지역 6개 환경단체들은 18일 이같은 내용을 담아 “광주천 아리랑 문화물길 ...
정부, 환경분야 대국민 정책 제안 공모전 개최   [2019.06.18]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국민이 직접 제안하는 생활 현장 속 환경정책을 실제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환경분야 대국민 정책 제안 공모전’을 17일부터 7월26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환경정책 관련 전 분야가 대상이며, 세부적으로는 ▶생활환경 질 개선 ▶불합리한 환경규제(법령) ...
1   2   3   4   5   6   7   8   9   10  
네이버 뉴스스탠드
[딱꼬집기]일본 경제보복 맞서 분노하되, 강요는 안된다
 “당한 것만 해도 치가 떨리는데, 일본 사람들이 ‘정신대’란 사실 자체가 ...
 [편집국에서] 성비위? 도덕교사 배이상헌의...
 [청춘유감] 광주청소년노동인권네트워크를 떠나며...
 [아침엽서] 외로우니까 사람일까?...
모바일
하단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