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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환경청, 민간단체 수질보전 활동 3억 원 지원   [2019.04.15]

영산강유역환경청(청장 최종원)은 지역주민의 영산강과 섬진강 수질보전활동이나 감시활동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2019년 민간단체 수질보전·감시활동 지원사업’ 대상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원 사업 대상 선정을 위해 공모절차를 진행하고, 민간단체 현지 운영실태조사와 심사위원회 심...
장록습지 활용방안, 민관학 머리 맞댄다 [1]   [2019.04.12]
 광주 황룡강 장록습지의 국가습지보호지역 지정과 지역 습지생태계 보전 등을 놓고, 광주지역 전문가와 시민단체, 행정과 주민들이 의견 수렴의 장을 마련한다.  광주 13개 시민환경단체로 구성된 ‘장록국가습지 지정을 위한 시민네트워크’는 12월까지 ...
영암산림항공관리소, 무등산 산불진화 지원한다   [2019.04.11]
산림청 영암산림항공관리소(소장 민병준)는 10일 국립공원공단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정용상), 무등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소장 주홍준)와 산불대응태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은 ▲무등산국립공원 내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한 인력 및...
영산강유역환경청, 친환경 토지관리 자문단 출범   [2019.04.11]
영산강유역환경청(청장 최종원)은 10일 영산강청 3층 영산강실에서 ‘상수원상류 친환경 토지관리 자문단(이하 자문단)’을 구성하고, 출범식을 가졌다. 자문단은 토지매수 및 그 관리사업을 추진하면서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소통창구와 그 ...
광주환경연합 “경유차 퇴출하고, 대중교통 확대하라”   [2019.04.11]
광주환경운동연합은 11일 광주 신세계 백화점 사거리 앞에서 ‘경유차 퇴출, 대중교통 확대’를 주제로 미세먼지 줄이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 집중행동 일환으로, 서울, 부산, 대구, 대전, 당진 등 전국 8개 주요 도시에서 진행됐다...
무등산 봄철 현장관리 강화 돌입   [2019.04.10]
국립공원공단 무등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소장 주홍준)는“봄철 탐방객 증가로 인한 불법․무질서 행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대대적인 현장관리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봄철 야생화(철쭉 등) 개화시기를 맞아 많은 탐방객이 무등산을 방문할 것으로 예...
광주 시민단체 “4대강 강행한 한국당, 영산강 다시 유린”   [2019.04.10]

자유한국당 4대강특위가 영산강 죽산보 방문하자, 광주전남 시민단체들은 4대강사업을 비판하며 규탄 기자회견을 가졌다. 광주환경운동연합과 광주전남 4개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은 10일 영산강 죽산보 관리사무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영산강 재자연화를 방해하는 자유한국당을 규탄한다”고 밝...
환경단체 “지리산 케이블카 재추진 환경적폐”   [2019.04.08]

구례군의 지리산 케이블카 설치 재추진에 대해 환경단체들이 “민족의 영산, 어머니산, 지리산 환경을 훼손하는 모든 행위자를 환경 적폐자”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광주환경운동연합 등 6개 시민단체들은 6일 성명을 내고 “구례군은 지리산 케이블카 추진을 중단하고, 생태경관 보전 의...
산업부, 태양광・풍력산업 생태계 강화 방안 발표   [2019.04.04]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우리 재생에너지산업이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생태계 기반 마련을 위해 ‘재생에너지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금번 대책은 에너지전환을 계기로 新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재생에너지 산업에 집중 투자하는 세계적 추세에 따른 것이다. 친환경에너지...
“장록 국가습지 지정, 개발 영향 없다” 재확인 [1]   [2019.04.05]
 3일 장록습지 활용과 보전방안을 놓고 진행된 2차 주민토론회에선 큰 틀에서 “국가습지보호지역 지정은 인근의 개발에 큰 영향이 없을 것”이라는 데 합의가 이뤄졌다.  김삼호 광산구청장이 주민들의 우려에 대해 “(국가습지보호지역 지정이) 우리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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