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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친환경차 추진, 시대착오적 행정”   [2019.04.04]
박미정 광주시의원이 5분발언을 통해 광주시의 무등산 친환경차 운행 추진에 힘을 싣는 발언을 하자, 환경단체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광주 7개 시민사회단체는 3일 성명을 통해 “무조건 많은 사람을 유치하는 것에만 급급해 있는 광주시의 시대착오적인 행...
장록습지 문제, TF팀 구성해 상시 논의한다 [1]   [2019.04.03]
장록습지의 국가습지보호지역 지정을 놓고, 2차 주민토론회가 열렸다. 보호지역 지정을 놓고 팽팽한 토론이 이어진 가운데, 광산구는 주민대표와 전문가가 참여하는 실무TF팀을 구성해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광주 광산구는 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주...
광주시의회 환경위원장의 ‘무등산 활용’론   [2019.04.03]
 광주시가 무등산 국립공원 정상부까지 접근 가능한 전기차 운행을 검토중인 가운데, 시의회 일각에서도 이와 궤를 같이 하는 발언이 나와 이에 반대하는 환경단체들이 긴장하고 있다.  “사회적 약자의 접근성을 보장하자”는 게 발언 취지로, 발언 당사자...
영산강환경청 ‘놀면서 배우는 어린이 환경교육’ 진행   [2019.04.02]

영산강유역환경청(청장 최종원)은 지난달 29일 목포시 소재 옥암유치원 공연을 시작으로 어린이 대상 찾아가는 환경교육 프로그램 ‘놀면서 배우는 어린이 환경교육’을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다. 마술, 뮤지컬 등 문화공연을 보며 즐기는 형식으로 도입한 이 프로그램은 올해 3월부터 11...
황룡강 장록습지 2차 주민토론회 3일 개최   [2019.04.02]

광주 광산구가 3일 오후 2시 구청에서 두 번째 ‘황룡강 장록습지 주민 토론회’를 개최한다. 광산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1월 열린 1차 토론회 이후 국가 습지 지정과 주변 지역 개발에 따른 법률적 제약 내용과 주민 의문사항 등을 해소하고, 장록습지 생태계 보전과 활용방안에 대해...
‘이용이냐, 보존이냐’ 무등산 논쟁 또… [2]   [2019.03.29]
 광주시가 ‘관광’을 위한 무등산 국립공원 친환경차 운행을 다시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히자, ‘보전’을 주장하는 환경단체들이 반발하고 있다.  작년 8월에 이어 ‘무등산 이용이냐, 보존이냐’는 논란이 재현된 것으로, 광주시가 중재자가 아닌 갈등...
“이용섭 시장 무등산 전기차 운행 검토, 반환경적”   [2019.03.27]

이용섭 광주시장이 간부회의에서 무등산 친환경차 운행 검토를 지시하자, 환경단체들이 즉각 반발하고 나섰다. 광주전남녹색연합 등 광주지역 8개 시민단체들은 성명을 내고 “무등산국립공원 전기차 운행 검토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이용섭 시장은 26일 간부회의에서 “행정부시장 ...
광주 생활화학안전 시민홍보단 양성교육 참가자 모집   [2019.03.27]

광주환경운동연합과 광주녹색환경지원센터는 4월8일부터 6월26일까지 진행하는 ‘생활화학안전 시민홍보단 양성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생활유해폐기물, 생활화학제품 이해 등 총 10개 강의로 구성됐다. 가습기 살균제 참사, 라돈 매트리스, 미세플라스...
‘장록습지 고민’ 울산 태화강을 견학하다   [2019.03.26]
다음달 장록습지 국가습지보호지역 지정 토론회를 앞두고, 광주 광산구의회 배홍석 의장이 울산 태화강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배 의장은 25~26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진행된 비교견학을 통해 타 지자체의 선진사례를 학습하고 의정활동 전문성을 강화...
‘장록습지 함께 걸어요, 함께 지켜요’   [2019.03.25]
 세계 물의 날, “장록습지를 지키자”는 광주시민들이 습지를 몸소 걸었다.  ‘장록국가습지 지정을 위한 시민네크워크’는 23일 광주 광산구 선운지구 근린공원 등지에서 시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세계 물의 날 기념 장록습지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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