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18.12.14 (금) 16:47

광주드림 뉴스 타이틀
 최신뉴스
 시민&자치
 경제
 교육
 복지/인권
 문화
 환경
 스포츠
 의료
 지구촌
뉴스시민&자치
[날씨]광주 전남 본격 무더위
밤기온 25넘는 열대야도 비상
김현 hyun@gjdream.com
기사 게재일 : 2018-07-11 06:00:00
장마가 지나고, 낮 최고 33도에 이르는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겠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수요일인 11일, 광주와 전남지역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더운 날씨를 보이겠다.

 광주광역시와 전남 나주시, 담양군, 화순군, 함평군에는 10일 오전 11시 부로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더위는 계속 이어져 11일 광주와 전남지역은 최고 33도까지 오르며 덥겠다.

 특히 내륙을 중심으로 밤 사이 최저기온이 25도를 넘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당분간 비소식도 없어 기온이 낮 최고 33~35도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지속될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열사병과 탈진의 위험이 높아지니 낮에는 야외 활동과 실외 작업을 자제해야 한다”며 “식중독과 농업·가축·수산 분야에서도 폭염 피해를 받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11일 낮 최고기온은 광주 33도, 나주 33도, 목포 31도, 순천 31도, 광양 31도, 여수 29도, 흑산도 27도.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24도, 나주 23도, 목포 24도, 순천 24도, 광양 24도, 여수 24도, 흑산도 22도로 나타나겠다.
김현 기자 hyun@gjdream.com

< Copyrights ⓒ 광주드림 & gjdream.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싸이공감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Naver) 요즘(Daum) 네이버 구글


  이름 비밀번호 (/ 1000자)
특정인을 비방하거나 허위사실 유포, 도배행위, 광고성 글 등 올바른 게시물 문화를 저해하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개정된 저작권법 시행으로 타언론사의 기사를 전재할 경우 법적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댓글 0   트래백 0
 





네이버 뉴스스탠드
[딱꼬집기]내 마음 속 금척(金尺)으로 새길 찾기
 뒷산 숲, 참나무들이 잘 마른 잎들을 달고 찬바람에 쌀랑쌀랑 노래하는 가파...
 [청춘유감] ‘코르셋’ 벗어던지기 vs 또 다...
 [편집국에서] 95살의 ‘묻지마라 갑자생들...
 [아침엽서] 외로우니까 사람일까?...
모바일
하단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