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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찍은 5·18 비공개 사진, 3일 대국민 설명회
오후2시 옛 전남도청 별관 1층
대안신당 국회의원들 공동주최

김현 hyun@gjdream.com
기사 게재일 : 2019-12-02 14:29:59
▲ 5·18 당시 보안사가 생산하고 2018년 군사안보지원사령부(구 기무사령부)가 국가기록원에 이관한 5·18사진첩. 시민군을 폭도로 규정하고 있다. <박지원 의원실 제공>

광주 북구을 대안신당 최경환 의원은 보안대가 3일 오후 2시 5·18 마지막 항전지인 옛 전남도청 별관 1층에서 39년 만에 공개한 ‘5·18 비공개 사진 대국민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광주의 눈물, 그날의 참상’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5·18기념재단과 5·18민주화운동 기록관, 대안신당 박지원, 장병완, 천정배, 최경환 국회의원이 공동주최한다.

이날 설명회는 지난 26일 공개된 1769장의 5·18 관련 사진들에 대해 분석한 결과를 5·18 기념재단 이성춘, 안길정 자문위원과 5·18기록관 김태종 연구실장이 발표한다.

최경환 의원은 “1980년에 보안대가 생산해 가지고 있던 5.18 비공개 사진들에 대해 관련 전문가들이 검토하고 분석한 내용을 국민들께 설명하고 공유하기 위해 설명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39년 만에 공개된 사진 자료들을 향후 5.18 진상조사 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현 기자 hyun@gjdre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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