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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1단계 민간공원 3곳 제안 수용 통보
송암공원 교육시설 확충 등 남아
강경남 kkn@gjdream.com
기사 게재일 : 2019-02-07 16:07:09
▲ 민간공원 특례사업 1단계 사업 대상인 수랑공원 일대.

광주시가 1단계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추진중인 마륵공원, 수랑공원, 봉산공원 등 3곳에 대해 민·관거버넌스, 도시계획위원회, 도시공원위원회의 자문 및 주민 의견 등을 반영한 광주시 조정안을 우선협상대상자들에게 통보했다.

7일 광주시에 따르면, 조정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비공원시설 면적(아파트 건립면적) 축소와 용적률을 하향조정한 용도지역 변경 등이다.

시는 “민간공원 특수성을 감안 공익성 확보를 위해 우선협상대상자들과 수십 차례 회의 및 현장 확인 등을 통해 대부분의 의견이 반영되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우선협상대상자가 제안수용 내용을 받아들일 경우 변경된 사업계획으로 도시공원위원회, 도시계획위원회 등의 심의를 거쳐 통과되면 협약체결, 사업시행자 지정 및 실시계획 인가 등을 거쳐 사업을 시행하게 된다.

1단계 민간공원 사업 대상 중 송암공원은 교육시설 확충 및 경계조정 등이 마무리되는 대로 제안수용 통보를 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일몰제에 대비하고 도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미조성공원 25곳 중 10곳을 민간공원으로 개발하기로 하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강경남 기자 kkn@gjdre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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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달용 [x] (2019-02-09 10:29:54)
제 목 : 어등산 우선협상대상자 본협약체결 불발 누가 어디가 책임을저야하는가?

어등산관련 불발이 광주형 일자리 축포의 업된분위기와 설날연휴에 묻혀갔으나 지금부터는 여론의 주목을받고있다.
거창하게 불발됬으니 차후 재발방지와 행정의 신뢰를위해서 책임한계를 조명해야한다.
불발이후 불거저나오는 공영개발뉴앙스도 제정신인가의 원인을 가려내야한다.
그간의 실패나 번복은 덮어두고 민선7기의 시나리오를 나열해본다.

2018년 9월14일 우선협상자 호반선정.
2018년 11월 19일 60일 경과 본협약체결 예정.
2018년 11월 말로 1차 연기.
2018년 12월 말로 2차 연기.
2019년 1월 말로 3차 날짜인 본협약체결인데 못한다고 번복함.
돌고 돌아서 원점으로 회귀함.

이렇게 시정의격을 추락시키는 기업에게 찍소리도 못하고 내부적으로는 회초리가없다면 말도않된다.
직무유기 복지부동으로 시민정신으로 나서면 손해배상 청구감이다.
또한 하겠다는 기업을 못하게한 번복의 기업에게는 패널티의 강한압박이 필요하다.
시조례를 제정하여 광주시와 관련된 어떤사업도 얼씬거리지 못하게해야한다.

즉시 재공모가 답인데 번복한 호반이 광주시주변을 배회하면 장해물로서 투자을 원하는 기업도 오지않을것이다.
위내용으로 민원을 제출하오니 책임한계의 변명이라도 원하고 향후 호반의 광주시관련사업 퇴출문제의 답을 주시요?
(시청, 시의회 민원으로 제출)
류달용 [x] (2019-02-09 06:31:41)
제 목 : 민간공원개발 1단계 마륵공원관련 호반의 반칙.

광주시 행정의 무질서 부실 부정 반칙의 내면에 민간공원개발 2단계의 중앙공원 1지구와 2지구가 문제되고있다.
1지구 도시공사의 사업권반려는 행정의구조상 이해가된다.
그러나 2지구 호반의 태클은 쉽게봉합되지않는 후유증으로 나타날것이다.

그런 이면에 1단계사업도 분쟁중에있는곳이 마륵공원이다.
그곳은 인근에 탄약고가 위치하고 1전비의 비행구간이라 비행안전제6구역(전술)이 적용된다.
그래서 공원개발적용시 위내용의 이행여부가 중요하다.

그런데 그법을지킨 서진건설은 탈락하고 호반이 선정되었다.
그게 옳바른 채점인가 누가봐도 의문 의구심이다.
주목받지않았지만 분쟁중인 사항으로 그후유증은 상당할것이다.
광주시의 민간공원개발이 왜! 이렇게 미덥지않게 처리되는가 묻고싶다.

예를들면 광주시가 키170미터 직원뽑겠다고 고시해놓고 168미터직원뽑아놓고 170미터로 떨어진사람한테 경미한차이라고 주장한다.
처음부터 제안서에 키168미터 직원뽑는다고 해야지?
국가입찰은 토씨하나 제안서대로 적용해야하고 그렇지않으면 무조건탈락이다.
제안서를 무시하여 공사비도 부풀렸을것으로 추론하니 입찰내용을 다공개해야한다?

마륵공원내 국공유지를 제외한 대다수의 토지를 서진건설이 소유하고있는데 강제절차를 밟는다고해도 토지수용이쉬울지 그런것을 가감하지않은 입찰의 심의 심사 공무원은 우주에서왔는가?
개발과정에서 토지수용이 어려운가는 전국민이아는데 단한평의 소유도없는자와 국공유지제외 절반의 토지를소유한 서진건설의 탈락은 이해가 않된다.

민선7기는 전임들보다 잘할거라고 생각했는데 더형편없는 지경의 추한꼴만 나타나고있다.
그대열에 호되게 반칙하는 기업이 미꾸라지같이 물을 흐리고있다.
그기업은 어등산개발에도 기업입맛에만 몰두하여 시청을 힘들게하고있다.

기업도문제지만 시청의 행정처리가 매끈하지못하여 나타난것을 부정하지말라.
원안에없는 레지던스를 분양하겠다는데 털지못하여 시청과 도시공사가 죽을맛이다.
1월말 본계완료인데 이행못하면 시청은 형편없는집단으로 매도될것이며 응분의 대가를 치루어야 할것이다.
류달용 [x] (2019-02-08 13:20:00)
마륵공원은 분쟁중인데 밀어 붙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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