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02.28 (금) 20:26

광주드림 뉴스 타이틀
 최신뉴스
 시민&자치
 경제
 교육
 복지/인권
 문화
 환경
 스포츠
 의료
 지구촌
뉴스
스펙터클한 액션과 스릴러… ‘글러브’ ‘평양성’ 넘볼 외화 뭘까?
황해윤 nabi@gjdream.com
기사 게재일 : 2011-02-01 06:00:00
▲ 상하이

스펙터클한 영상

▶상하이

 △감독: 미카엘 하프스트롬 △출연: 존 쿠삭, 공리, 주윤발△장르: 드라마, 미스터리 △15세 관람가

 1941년, 진주만 공격 60일 전, 세계 열강의 세력 다툼과 동서양의 문화가 공존하는 격정적인 도시 상하이. 미 정보부 요원인 폴은 동료의 의문에 싸인 죽음을 밝히기 위해 기자로 위장해 상하이에 잠입한다. 사건을 조사하던 폴은 혼란의 도시 상하이를 둘러싸고 벌어지고 있는 강대국간의 거대한 음모를 눈치챈다. 폴은 음모의 중심에 있는 상하이 지하조직 삼합회 보스인 앤소니와 그의 매혹적인 아내 애나, 그리고 비밀의 열쇠를 쥔 일본 정보부의 수장 다나카 대좌에게 접근해 전쟁을 막으려 한다.

철없는 백만장자의 영웅 탄생기

▶그린호넷

 △감독: 미셸 공드리 △출연: 캐머런 디아즈, 세스 로건, 주걸륜 △장르: 액션 △15세 관람가

 미디어 재벌의 외아들인 브릿 레이드는 정의로운 언론인 부친과는 달리 매일 파티만 즐기며 소일하는 한량 중에 한량. 하지만 갑작스런 아버지의 사망에 충격을 받은 그는 부친의 뜻을 따라 처음으로 의미 있는 일을 해보고자 다짐한다. 결국 브릿은 아버지의 친구이자 직원이었던 케이토와 힘을 합쳐 수퍼 히어로의 삶을 선택하는데….

 도시를 타락시키는 악당들에게 접근하기 위해 브릿과 케이토는 스스로 범죄를 저지르며 눈에 띄는 방법을 택한다. 그린 호넷 콤비는 암흑 세계의 보스 추노프스키와의 전면 대결을 선포하는데….

세상에 맞선 소녀의 사투

▶윈터스 본

 △감독: 벤 애플렉 △출연: 벤 애플렉, 존 햄, 레베카 홀 △장르: 범죄, 드라마 △청소년 관람불가

 범죄마저 대물림 되는 미국 최대 범죄도시 보스턴. 실패를 모르는 최고 은행 강도단의 리더 ‘더그’는 우연히 자신이 인질로 잡았던 여자를 사랑하게 된다. 그녀를 사랑하게 되면서 더그는 보스턴을 벗어나 새로운 삶을 꿈꾸지만, 죽음이 아니고서는 절대 보스턴을 떠날 수 없다는 조직의 수칙이 그를 얽맨다. 결국 그는 거액이 걸린 마지막 한탕을 앞두고 조직에 대한 배신, 그리고 FBI까지 얽힌 피할 수 없는 전쟁을 선포하는데….

매력적인 은행강도

▶타운

 △감독: 데브라 그래닉 △출연: 제니퍼 로렌스, 존 호키스 △장르: 드라마, 스릴러 △청소년 관람불가

 오자크 산골 마을의 열일곱 소녀 ‘리 돌리’. 어느 날 갑자기 마약판매 혐의로 실형선고를 앞둔 아빠가 집을 담보로 보석금을 내고 종적을 감춰버린다. 경찰은 아빠를 찾지 못하면 집이 경매에 넘어가 쫓겨나게 될 것이라 경고한다. 엄마와 어린 두 동생을 돌봐야 하는 리돌리는 유일한 삶의 터전인 집을 지키기 위해 아빠를 찾아 나선다. 아빠의 행적을 쫓기 위해 마을을 찾아나선 리돌리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은 차갑기만 하고, 친척들마저 그녀를 외면한다.

뜨거운 감정의 소용돌이

▶아이 엠 러브

 △감독: 루카 구아다그니노 △출연: 틸다 스윈튼, 플라비오 파렌티 △장르: 드라마, 멜로 △청소년 관람불가

 밀라노의 상류층 재벌가문인 레키가에 시집온 엠마는 존경 받는 아내이자 세 남매의 자상한 어머니이다. 시아버지의 생일날, 남편 탄크레디와 아들 에도아르도가 집안의 공동 후계자로 지명되며 서서히 가문에 균열이 일기 시작한다. 화려하지만 어딘가 결핍되어 있는 자신의 삶에 회의를 느끼던 엠마는 아들의 친구인 요리사 안토니오와의 만남으로 알 수 없는 열정에 사로잡히게 된다.

황해윤 기자 nabi@gjdream.com



< Copyrights ⓒ 광주드림 & gjdream.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싸이공감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Naver) 요즘(Daum) 네이버 구글





네이버 뉴스스탠드
[딱꼬집기]선거 통해 민주주의 꽃 피우려면
 21대 국회의원 선거가 5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그 분위기에 편승했는지 ...
 [편집국에서] 고갯길 넘어야 새로운 세상이...
 [청춘유감] 광주청소년노동인권네트워크를 떠나며...
 [아침엽서] 외로우니까 사람일까?...
모바일
하단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