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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무대 뒤를 만나는 특별한 여행
ACC 백스테이지 투어
3월까지 매주 수·금요일 운영
극장 내부 공개
융복합 콘텐츠 창제작 과정 해설
황해윤 nabi@gjdream.com
기사 게재일 : 2020-01-13 06:00:00
▲ 지난해 백스테이지 투어현장 모습.

아시아문화의 실험적 문화발전소이자 아시아 최대 규모의 복합 문화 공간인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극장 공연 전 무대 뒤는 어떤 풍경일까? 창제작센터 공간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전당장 직무대리 이진식)은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궁금증을 가졌을 ACC의 가변성 블랙박스 공연장 극장 내부를 공개하고, 창제작센터 뒤편 얘기를 들려주는‘ACC 백스테이지 투어’를 운영한다.

‘ACC 백스테이지 투어’는 1월8일부터 오는 3월27일까지 매주 수·금요일 오후 4시에 진행된다. 수요일에는 무대기술팀과 창제작센터 관계자가 해설을 맡는다. 금요일에는 ACC 투어 해설사에게 설명을 듣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번‘ACC 백스테이지 투어’에서는 평소 공연이나 전시 관계자만 이용하는 예술극장의 블랙박스형 극장1(1056석)과 프로시니엄 무대 극장2(512석) 내부를 비롯해 공연 연습이 이뤄지는 아틀리에, 각종 최첨단 기술 장비로 융복합 콘텐츠를 연구·실험·개발 공간인 창제작센터(스튜디오1 631㎡, 스튜디오2 1,563㎡, 스튜디오3 1,299㎡, 기계·조형, 복합, 디지털AV) 등 ACC의 숨겨진 공간을 만날 수 있다.

투어 소요시간은 약 50분 정도이며 매회 15명으로 탐방객 인원을 제한한다. 이번 투어는 개인·단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투어 신청은 ACC 홈페이지(https://www.acc.go.kr)의 ACC 투어 페이지에서 가능하며 현장신청은 당일 취소분이나 미예약분에 한해 참가할 수 있다.

이진식 전당장 직무대리는 “ACC의 모든 공간은 교육의 장이자 관광코스가 될 수 있다. 이번 백스테이지 투어는 개관 이래 764개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인 ACC 공간을 체험해보는 좋은 기회이며, 투어에 참가한 관람객은 앞으로 ACC의 어떤 작품을 만나더라도 새로운 시선으로 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황해윤 기자 nabi@gjdre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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