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04.06 (월) 18:04

광주드림 시민마당 타이틀
 시민기자출동
 여론
 시민기자 생각
 자유게시판
 자료실
 광주알림방
 내 마음에 담긴 한줄
시민마당내 마음에 담긴 한줄
한줄독서의 계절 가을~.
햇볕드는 창가에 커피 한 잔 앞에 두고 책 읽기 좋은 시간, 광주드림이 독자 여러분의 마음에 담긴 책 속 문구를 받습니다.
밑줄 그어두고 두고 두고 마음에 담고 싶은 책 속 구절들을 보내주세요.
왜 그 구절들이 마음에 담겼는지 짤막하게 이유도 적어주세요. 보내주신 글들은 광주드림 지면에 반영하고, 선정되신 분들에게는 소정의 상품도 쏩니다. 좋은 구절 함께 나눠요~
고해성사하는 심정으로
글쓴이 : 박호진날짜 : 2014-11-30 12:00:00


외면과 방관, 나 힘들다고 주위에서 벌어지는 일에 눈 감고 있었던 것을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


- '유민 아빠' 김영오 '못난 아빠가' 중 -

11월 3O일 발행


난생 처음 정규직이 되어 이제서야 아비 구실 할 수 있겠구나 하고 꿈에
부풀었던 아버지가, 검푸른 맹골수도에 억울하게 딸을 잃고서 사무치는
그리움과 끝모를 미안함에 미움 받을 용기로 자신이 죄인임을 고백하는
애절한 사연들이 구구절절 읽는 이의 감성을 자극하며 짠하게 다가온다
대한민국은 왜 참사 유가족들을 투사로 만들고 조국 떠나도록 떠미는가



☞ 답글 | 추천 수정 | 삭제 | 댓글달기 | 목록보기








[딱꼬집기]코로나19로 개학연기가 장기화되면?
코로나19 사태가 전국을 강타하면서 일상들이 변하기 시작하였다. 학교도 예외...
 [편집국에서] 고갯길 넘어야 새로운 세상이...
 [청춘유감] 광주청소년노동인권네트워크를 떠나며...
 [아침엽서] 외로우니까 사람일까?...
[이용교 복지상식]국가가 긴급재난지원금을 준다
광주 제조업체 73.8% “코로나19 피해”
건설사 취업 인기순위 1위 삼성물산
등교·급식시간 등 학생들 하루 3차례 발열 체크
[조대영 영화읽기]‘다크 워터스’
[청소년노동인권상담]4주 일한 현장실습수당은?
초·중·고 사상 초유 온라인 개학
전남도교육청 원격수업 방안 마련 각 학교 전달
하단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