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02.27 (목) 16:55

광주드림 시민마당 타이틀
 시민기자출동
 여론
 시민기자 생각
 자유게시판
 자료실
 광주알림방
 내 마음에 담긴 한줄
시민마당자료실
한줄신문사엔 하루에도 성명서·보도자료 등 정보가 쉴 새없이 들어옵니다.
이중 대부분은 기사화되지 못하고 사장되거나, 요약·정리해 뼈대만 남기 일쑤입니다.
광주드림은 편집국에 쏟아져 들어오는 수많은 정보를 가능한한 원본 형태로 제공, 독자들에게 제공하려고 합니다. 필요한 정보는 내려받으시고, 긴요한 정보는 올려 주세요. 문의: 062-520-8011.
생명을 살리는 119 신고요령!
글쓴이 : 김복수 (ps1985)날짜 : 2016-02-19 10:04:27
갈수록 다양한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현대인들의 생활안에서 내가처한 위급한 상황을 119에 효과적으로 신고하여 빠른 도움을 받기 위한 방법 및 요령을 몇가지 알려 드릴까 합니다.

첫째, 신고 방법에는 유·무선 전화가 있는데 이중 유선전화는 119와 통화가 된 순간 신고자의 위치와 주소가 119종합상황실 컴퓨터 화면에 나타나기 때문에 제일 정확한 신고 방법이 되겠습니다.

둘째,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이 편리한 휴대전화는 119통화 후 가장 가까운 기지국의 위치가 표시되기 때문에 신고지와는 상당한 거리감이 생기게 됩니다. 이럴 땐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건물명이나 현재 신고자가 위치한 주변건물 입구에 표시되어 있는 도로명 주소를 알려주시면 빠른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셋째, 곧 날씨가 풀리면서 많은 나들이 객들로 인하여 이동차량들이 많아지면서 교통사고를 당하거나 목격하게 되는데 이럴 땐 중앙분리대의 유·무에 따라 신고 방법을 달리 하여야 합니다.
중앙분리대가 없을 경우엔 지점만 정확히 알리면 되지만 있을 땐 반대편 차선으로 회전을 할 수 없기 때문에 꼭 진행방향과 사고지점을 함께 알려 주어야만 하고 이때 사고인원과 차량의 화재 유·무까지 알려 주시면 해당 차량들이 동시에 출동하여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넷째, 주변에 특정건물이나 도로도 없는 외진 곳에서 119도움이 필요할 땐 전국 50m마다 위치한 전신주에 부착되어있는 고유 등록번호 상단 8자리를 알려 주시거나 사진을 찍어 문자로 신고를 하시게 되면 신고자의 위치로 신속히 출동하여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119신고시 당황하여 아무 생각이 나지 않을 땐 끊지 마시고 상황실 근무자가 묻는 말에 답변을 하시면 되고 접보 후 신고자와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한 소방관이 출동하면서 신고자에게 현장 상황과 위치를 확인하기 위해 다시 전화를 하는데 통화중일 때가 많기 때문에 소방관을 만날 때까지 사용을 자제하시라는 말을 당부하면서 보다 안전한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순천소방서 해룡119안전센터 김복수

☞ 답글 수정 | 삭제 | 댓글달기 | 목록보기








[딱꼬집기]선거 통해 민주주의 꽃 피우려면
 21대 국회의원 선거가 5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그 분위기에 편승했는지 ...
 [편집국에서] 고갯길 넘어야 새로운 세상이...
 [청춘유감] 광주청소년노동인권네트워크를 떠나며...
 [아침엽서] 외로우니까 사람일까?...
우체국 쇼핑몰 마스크 곧 판매
광주 고교들 수학 문제 참고서 베꼈나? 논란
대학 졸업식은 못해도 추억은 남기도록…
[이용교 복지상식]시민 참여로 정부를 혁신한다
[노동상담]300인 이상 사업장, 1월의 유급휴일 일수는?
한국가스안전공사 가스안전 현장 점검
“광주 일부고교 지필고사 수학 특정 참고서 베끼기”
[이용교의 복지상식] 생활 사회간접자본이 늘어난다
하단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