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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드림 보던중
글쓴이 : 신창동날짜 : 2019-08-23 18:35:22
도대체 이곳홈페이지는 야마돌 듯이 나날이 요상스럽기그지없어 스마트폰의 pc버전서 훝어보다가 기사클릭하믄 왜 자동으로 모바일버전으로 변하고 일례로 무려50여개이상 의견개진된 ‘노점-상점-구청’ 삼각 고충, 이유있는 ‘썰전’이나 “노점 단속 만능 아니다. ‘상생’ 주문” 이어져 등의 댓글그대로 보이는데 pc에선 이런한 기사댓글들 통으로사라져버렸다.
특히나 소통의창인 자게등 독자참여콘텐츠 리플은 요근래 pc나 모바일에서 싸그리 사라져보이질않고…?
여건변화로 온라인쇼핑몰이 대세인 요즘은 대형마트 매출이 줄어들 정도로 오프라인 매장의 설자리가 점점 좁아지는 추세임에데 머리가빠가된 유통공룡은 반일감정속에서도 기어이 10층낮춰 마트확장에사활건다.
오늘인가 월곡시장 바로건너 대형식자재마트오픈하듯 골목상권침탈하는 위협적인 식자재매장은 뭐라안하고 3대 할인점갖고만그러나? ( ☞ 대형마트 규제 비껴간 ‘식자재마트’ ☞ 식자재마트 우후죽순..골목상권 타격 )
유·스케어 앞 지역민방도 49층이듯 그이윤 랜드마크급 주상복합 50층부터는 한개층을통째로비워 피난안전구역 조성해야하며 화재안전설비처럼 강화된 각종규제걸리고 관청에게 시달리므로 부담덜하려는꼼수로한층을 더 짓지않아 사고·사십구재등 한국인정서와루틴에 부정적이고불길한징조의 수치를적용중이다. 이도시에 4번이나 44번 시내버스없듯 제발 49번 버스 꼴보기싫으니 번호변경하라.
소위선배라깝죽대는지인이란 자가 몇년전 울산조선소서 일년반 일하다가왓는데 현지작업환경이 반말은기본 분위기험악그자체, 전국서모여든뜨내기들에대한 텃세심하고 초짜는졸로보는등 며칠작업공정투입되고선 야반도주하여달아나는자 속출하고 인권없는곳이라하더라. 그자가 휴일땐 회도묵고 부울경일대 신나게돌아댕기고와서 느낀소회를 요사이도 걸핏하면 썰 푸는데 그지역은 하늘을찌를듯 고층마천루가 즐비하고 웅장화려한데 광준 대형건물도거의없고 낙후되어한심하단 투로 꼰대스러운말 지껄인다.
내 하도얼척없어 칼부림날까봐 응대않고잠자코있다마는데 거긴 예로부터 농경지는적으나 인구·면적·기반시설처럼 모든제반여건이 여기보다 두배·세배고 중앙정부 지원에따라 제반여건 성숙으로 인력·자본이몰리고 유통·물류·산업시설·문화서비스집중, 고로 경천동지하게발전이루어 세련미뿜뿜 고층도 어마무시널린게 당연지사고
여기는 농업기반도시로 변변한산업체없지 소비도시로서 공군비행단의 상시기동훈련 전개로 고층은장애물, 규제단두대? 저층이오히려적합하여 일반적이며 한편으론 물량남아돌아도,분양가격이 아주 사악하여도하늘찌를고층아파트는 계속솟아오르기만하잖은가.
첨단지구 비아중건너편 즉 과기원 왼편 외곽에 고이아껴둔 금싸라기 벼논도 보이고 짙푸른녹음지대 속에 스카이캐슬삘의 리조트단지 느낌인 비버리 힐즈와 금호어울림더테라스 자리잡고잇어 그린라이프 누리기적합한데 4층규모다. 바로옆은 전남장성남면 표지판과함께 나노산단이 한새들에 자리한다.(장성읍·삼계 사창리에도 한새들) 인근담양엔 도보다리느낌 물씬풍기는 에코산단
18일 일보다가 짬나서 태극기·광주시기 바로곁 일장기펄럭이는 김대중센터가보니 여전히 광장서맥주파티중이고 마침 다목적홀에선 3시반부터 자발적으로모인이들이대다수로 보이는 10주기추모식이어지는데 그전날 저녁엔 남진 오정해 송소희 정용주 출연한음악회도 성황리열렸다고 알려주엇다.
연빛나아나의 영리한사회로 광주·목포·여수mbc 실황생중계로진행하엿으며 무안출생이라는약력 여기서 처음접했고 71년 대선패배직후 무안1호선국도변 의문의교통사고·납치살해위협·내란혐의사형 등 무려5번 생사고비서 살아남으셨다한다.
‘민중의노래’ 선사한 어썸중창단이 황석영작가가 정적 용서와 화해 아이콘인 그분의사상과 삶을 재조명하는 ‘김대중과 우리의 꿈’ 강연 직전에 재차 나서 ‘임을위한행진곡’도 예의상 제창해 울림주더라.
자료전시회도이어졌는데 약 10만 명의 너투브구독자를 보유한 동구 모임 시민상주 예재하사진기자는 홀로 김대중홀을떠나질못햇다.
오늘도아까 뉴스때 연아나가 시민단체가 고려고교장과교감 고발햇다 당연스레보도하던데 김기자는 교육청·교육감과의 결사항전 전쟁선포한 k고만 언제까지줄기차게 이니셜고집하는지?
낼 저녁 동원된자 주 이룰 2차시민대회알림기사는단 한줄도없고 광주 사립고 시험 문제 유출, 1년 만에 또?와 “문태고 시험지유출, 참고서 그대로”기사선 해당고교 명시
3·1절이나 5·18에 민주의종각 타종식이늘 상징성잇게정오에치러지는데 이춘식·양금덕 두분이 노구에도불구 비바람치는 서울행사장찾은 광복절날, 백범기념관들러 남광주사거리서 12시에맞춰오는데 인쇄거리올때쯤 별안간무슨종소리들리고 민주광장도착하자 정확히정오에 종친인사들과 동원된 아줌마·아재부대가 나눠주는태극기함 부리나케챙겨 총총이 현장떠나고 이런행사에 행사안내장하나보이질않아 시청 측에 마구퍼부우며일갈하였다. 전날위안부기림일에 각 자치구에서 식순 팜플렛찍어내 참석자에 배부하엿는데 본청이 국가적행사서 특히 첨예한한·일갈등 속 엄중한 올해 해방기념일날 처신이 이래도 되는가?
배고픈다리라는 홍림교쪽에 위치한 국학운동시민연합에선 해마다 이날오후세시께 알라딘서점입구서 청소년들이 태극기들고 퍼포먼스하는데올핸 특히 무명저고리입은여학생 곁에 의자비치해 평화의 소녀상 되어보기 인증샷남기도록배려하였다.
광주디자인비엔날레 홍보대사인 유해진 주연의 화제작 봉오동전투및 하늘을나는범 홍범도장군에대한 설명담긴 피켓도세워두고 나름세심히 신경은썼는데 별다른구분없이 일본강제동원 위안부사진이란제목으로 근로정신대 인물사진을혼합해 전시하다니이건아니다.
안 그래도 양할머니처럼 고초겪고살아돌아와서도 위안부로오해한 색안경눈초리의 가족 구성원은물론 미개한주변인간들로부터의 따가운손가락질과편견에 평생 숨죽여고통당하며살아오셨고 ( ☞ 죄인처럼 살아온 피해자들, 여자근로정신대 ) 침묵의 카르텔을 깨고서 역사와국민앞에 용기잇는증언나섰는데 국학운동측은그리도 신중하지못하면서 시 지원받아그런행사나열고
하남 고려인마을서도 아마 올해도 삼일·광복절에 태극기들고 대한독립 만세외치면서 행진하였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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