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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글쓴이 : 수작남날짜 : 2019-09-12 12:35:15
안녕하세요.
70년도 중반에 고향을 떠나 타지생활을 벌써 40여년을 보냈네요.
십여년 전에도 예전 살던 곳을 가보았지요. 너무나 그립고 그리웠습니다.
요즘도 너무 고향이 그립네요..
그래서 9월15일에 광주에 갑니다. ^ ^
마음 속이 벌써 따뜻해져 갑니다.
여기에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토란국 때문입니다.
예전 어머님이 생전에 자주 햐주시던 음석중에 하나가 토란이였습니다.
서울이나 경상도쪽은 토란을 찾을 수가 없네요.
문제는 광주지역도 찾을수가 없어 이렇게 글올립니다.
방송 우연히 보노라니 설날에는 떡국을, 토란의 고장 심청골 곡성군이 전국 생산량의 약 70% 차지한다며
추석 음식으론 토란국 먹으라던데 광주서 명절연휴 때 문 여는식당 중에 토란국 사 먹을만한 데 아시는 분 있으면
추천 한 번 부탁드립니다.
너무 너무 먹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이곳 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으면 삭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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