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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없는 미술관 고흥으로 가즈아 ~ ~
글쓴이 : 쌥쌥이날짜 : 2018-12-30 12:10:12


쉼 없이 풍파를 헤쳐 온 한해인 만큼 연말연초는 특별해야한다. 그렇다면 어디로 가야할까. 사실, 해맞이 명소들은 사람들로 북적거린다. 거리도 멀어 스트레스 받고 돌아오기 일쑤다. 해가 뜨고 지는 것은 매일 반복하는 일상이지만 그래도 한 해의 시작은 늘 각별하다. 떠오르는 새해를 보며 희망을 비는 것은 그 자체로 의미가 있다. 비록 그곳이 멀고, 복잡해도 말이다.
2019 황금 돼지 띠 새해맞이는 남열 해돋이 해변의 해맞이 행사에서 밝은 고흥의 태양을 보며 모든 일이 술술 풀리는 기해년 새해를 설계하고 맛있는 고흥산 굴 떡국도 드시고 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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