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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이야기가 있는 물건]기타 7만 원...   [2017.09.22]
오늘의 이야기가 있는 물건은 기타입니다. 판매가격은 7만 원이며 2017년 9월22일 금요일 오전 10시30분부터 아름다운가게 운천점에서 판매됩니다. 아름다운가게는 ‘나눔과 순환의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를 실천하는 사회적기업입니다. ...
<생각하는교육>[어른들이 다시 보는 그림책] `사노라면 언젠가는, 100만 번 산 고양이’ (사노요코 글...   [2017.09.18]
얼룩무늬에 초록색 눈동자를 가진 고양이가 이번 책의 표지 모델이다. 엉성하게 그려진 그림같지만 가만히 들여다 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그 눈동자 속으로 빠져든다. 백만 년이나 죽지 않는 고양이가 있었습니다. 백만 번이나 죽고 백만 번이나 살았던 ...
<주말제안>[전고필 터무니를 찾아서]버려진 섬, 어떻게 명물이 됐나?...   [2017.09.15]
글로벌 시대라고 하지만 촌놈인 나에게 외국을 가는 것은 늘상 두려운 일이다. 그들의 하늘과 세상은 궁금한데 내 입은 그들과 맞지 않아서다. 그런 탓에 여행사에서 근무하던 시절 국내 여행으로만 내 행동 반경을 제한하던 때도 있었다. 하지만 일이라는 것이...
<나눔>[이야기가 있는 물건]킥보드 7000원...   [2017.09.15]
오늘의 이야기가 있는 물건은 ‘Razor jr’ 킥보드입니다. 판매가격은 7000원이며 2017년 9월15일 금요일 오전 10시30분부터 아름다운가게 운천점에서 판매됩니다. 아름다운가게는 ‘나눔과 순환의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를 실천하는...
<인연>이야기의 시작 ...   [2017.09.13]
몇 달에 한 번이든 몇 년에 한 번이든 사람과 사람이 관계된 만남 속에는 반드시 이야기가 존재한다. 이야기… ‘말’이란 어떠한 정답이 정해진 시험지 속 문제와는 달라서 처음과 끝을 알지 못한 채 이어 지고 이어 지고 이어지다가 결국...
<광주뉴스>Sexuality in the “Spotlight”: ...   [2017.09.13]
Standing at a Gwangju downtown bus stop on a fall day last year, I saw a promotional sticker for an upcoming new shop. Though this sight in ...
<생각하는교육>[시, 소설을 만나다]알랭 드 보통 ‘여행의 기술’ & 유시주 ‘거꾸로 읽는 그리스로마신화...   [2017.09.11]
풍경의 진정한 소유는 그 요소들을 살피고 그 구조를 이해하고자 하는 의식적인 노력에 달려있다. 우리는 눈만 뜨면 아름다움을 잘 볼 수 있다. 그러나 이 아름다움이 기억 속에서 얼마나 살아남느냐하는 것은 우리가 그것을 의도적으로 얼...
<생각하는교육>[시, 소설을 만나다]아름다움은 다만 ‘차이’를 알아채는 능력일 뿐   [2017.09.11]

아름다운 것들은 수없이 많다. 더울 때 입안에서 녹아내리는 아이스크림, 봄비에 떨어져 물웅덩이에 떠다니는 벚꽃 잎, 순백의 도화지와 같은 눈, 그리고 그 위에 찍힌 발자국처럼. 아름다움은 멀지 않은 곳에 있다. 지금 이 한순간 한순간에도 주변은 아름다움으로 꽉 차있고 어딘가 에서는 또 다른 생명의 아름다움이 싹트고 있다. 아름다움은 절대 거창한 것이 아니다. 우리가 지금 숨 쉬는 들숨과 날숨도 아름답다. 글을 쓰는 것도 아름답고 돌 사이에 살짝 ...
<생각하는교육>[시, 소설을 만나다]인간다운 것이 아름답다   [2017.09.11]

‘로빈슨 크루소’라는 책을 봤다. 소용돌이로 인해 로빈슨의 배는 산산조각이 나고 배에 있던 사람들은 모두 바다에 빠졌다. 로빈슨 크루소도 바다에 빠졌지만 운 좋게도 파도에 휩쓸려 무인도에 도착했다. 처음에는 막막했지만 크루소는 점점 인간답게 살아가고 있었다. 인간답게 산다는 것은 쉬워 보이지만, 무인도에서는 굉장히 어려운 일이다. 28년 동안 스스로 규칙과 규율을 정하고 엄격하게 지키며 살지 않았다면 그는 오래 버티지 못했을 것이다. 인내심, 용기와 끈...
<생각하는교육>[시, 소설을 만나다]가능성이라는 아름다움   [2017.09.11]

아름다움은 나에게 ‘하얀 도화지’와 ‘연필’이다. 순백의 도화지는 아무 것도 없는 깨끗한 아름다움이다. 그것은 아주 무한한 가능성이다. 아직 시작하지 않아서 시작할 수 있는 기회. 그리고 시작하지 않아서, 아무것도 없어서 도전할 수 있는 기회. 그것은 숫자 0이며 설렘이다. 그리고 내가 연필을 드는 순간 하얀, 깨끗한 아름다움은 사라진다. 내가 연필을 쥐고 도화지에 사각사각 그림을 그리는 순간 도화지는 새로 태어난다. 지금까지의 하얗고 깨끗한 도화지가...
<나눔>[이야기가 있는 물건]붕붕카 5000원...   [2017.09.08]
‘웃는 시간’ 우리가 평생 웃는 시간은 얼마나 될까요? 사람이 대략 80년을 산다면 화내는 시간 5년 일하는 시간 23년 잠자는 시간 20년 웃는 시간은 겨우 89일 정도라고 합니다. 웃는 얼굴로 주변 사람을 대하...
<인연>끝이 아닌 시작으로...   [2017.09.06]
# 1-모기만 아니면 호텔 같았던 농성장 토요일, 5년을 자리해온 장애등급제-부양의무제 폐지 광화문 농성장에 갔습니다. 1839일 밤을 그곳에서 보냈습니다. 누군가 고생하며 만들었을 손수 짠 나무 수납장과 매트리스가 올려진 2층 침대부터 농성장에...
<생각하는교육>[청년의 눈, 청년의 인문학]정세랑의 ‘재인, 재욱, 재훈’, 영화 ‘크로니클’...   [2017.09.04]
어릴 적 꿈속에선 늘 날아다녔다. 날았다기보다는 ‘점프’에 가까웠다. 마치 달에 있는 것처럼 길고 높게, 수도 없이 점프했다. 알 수 없는 미래 도시를 구경했고, 이름 모를 산맥을 가로지르기도 했다. 범죄조직에게 쫓길 때도 있었고, 또래 아이들과 함께...
<주말제안>몽골을 엿보다 <4>몽골의 가축들...   [2017.09.01]
▶낙타, 말, 양, 염소, 소 ‘그들’은 어디에나 있었다. 사람 흔적 없는 초원에서도 풀을 뜯었고, 사람이 사는 게르 주변에서도 자유롭게 돌아다녔으며, 게르 안으로 얼굴을 들이밀기도 했다. 심지어 제법 도시인 마을 버스 정규장에 서 있기도 했다....
<나눔>[이야기가 있는 물건]카시트 2만3000원...   [2017.09.01]
무더위로 지쳐 있을 때쯤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아침저녁으로 제법 쌀쌀해지기도 했습니다.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이번 주 이야기가 있는 물건은 ‘Britax’ 카시트입니다. 판매가격은 2만3000원이며 2017년 9월...
<광주뉴스>Gwangju’s Language Lounge ...   [2017.08.30]
Like Mokpo, Gwangju offers its own language group, called the Language Lounge. During the final week of July this year, the Language Loun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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