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18.07.20 (금)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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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제안>[아들과 함께 미국 서부 기행기]<7·끝>트랜스포머 로봇들과 시가전 뛰어들다...   [2018.07.20]
여행의 마지막 앞날 우린 영훈의 차를 타고 유니버설스튜디오에 도착했다. 그가 몇 달 간 준비한 계획의 하이라이트 코스였다. 다만 그는 몸이 아파서 그날만은 동행 하지 못했다. 그전에도 몇 번 친인척들과 가봤던 곳이라 그도 크게 아쉬움을 갖진 않았다. ...
<나눔>[이야기가 있는 물건]스케이트보드 1만5000원...   [2018.07.20]
여러분들과 함께 축하할 소식이 있습니다. 아름다운가게가 사회적기업 주간을 맞아 열린 2018사회적경제박람회에서 ‘사회적기업 육성 유공자’ 대통령표창을 수상했습니다.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사회적기업 육성 유공자포상’은 사회적기업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인연>‘아무도 그리워하지 않을 쓰레기’...   [2018.07.18]
어느 겨울에 제주의 쓰레기위생매립장에 간 적이 있다. 살면서 맡아본 적 없었던 극심한 악취가 코를 찔렀다. 쓰레기는 시각적으로도 그 존재감을 강하게 드러냈다. 자세히 보면 무엇인지 알아볼 수 있을 것만 같은 물체들이 본색을 감춘 채 산더미처럼 쌓여있었...
<GwangJu News>Jeju Dark Tours: ...   [2018.07.18]
Living in Gwangju, walking down Geumnam-ro, and around the blue fountain, clock tower, and the former Jeollanam-do Provincial Office, it is ...
<생각하는교육>[청년의 눈, 청년의 인문학]제임스 팁트리 주니어의 ‘접속된 소녀’...   [2018.07.16]
“소녀는 사람들 사이에 끼어서 목을 길게 빼고 혼이 빠져나올 듯한 눈으로 그들을 보고 있어. 사랑! 오오, 그들을 사랑해! 이 끓어오르는 거대도시 전체가, 이 재미난 미래 전체가 자기네 신들을 사랑해.” … “하지만 그러려면 넌 다시는 네가 아는 사람...
<주말제안>[전고필 터무니를 찾아서]다시 제주에서...   [2018.07.13]
출장이지만 언제나 홀가분하게 가지는 곳이 제주다. 벼룩 세 말은 모아도 글 쓰는 사람 세 명은 모으기 힘들다고들 하는데, 그럼에도 제주도에서 보자고 하면 다 모인다고 확신하는 이들이 많은 섬. 그 섬에 지난 겨울에 들어오고 봄을 넘겨 태풍이 몰아치는 ...
<나눔>[이야기가 있는 물건]대형풀장 2만5000원... [1]   [2018.07.13]
아침에 갑자기 울리는 폭염주의보 긴급재난문자에 걱정스러운 맘으로 하루를 시작하게 되는 요즘입니다. 날이 더워지면 불쾌지수도 올라가고, 몸과 마음이 쉽게 피로해 지기 마련입니다. 되도록 햇볕이 강열한 한낮에는 외출을 피하고, 더위를 식히기 위해 무분별한...
<인연>5·18엔 왜 여성이 등장하지 않을까?...   [2018.07.11]
지난 5월26일 ‘어쩌다 페미니스트’ 정기 모임이 있었습니다. 5·18 주간을 맞아 광주민중항쟁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5·18에 대한 이미지는 남성 중심이었고, 당시 여성들의 역할과 이미지를 새롭게 구축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여성은 남성의 희생...
<생각하는교육>[시, 고전을 만나다]내가 21세기 홍길동이 된다면   [2018.07.09]

내가 만약 21세기의 홍길동이 된다면 환경오염문제를 해결하고 싶다. 그럼 그 많던 바다의 기름들이 사라지고 나무는 더 많아지고 바다와 땅에 있던 쓰레기들은 사라질 것이다. 또 멸종위기나 멸종된 동물들은 다시 살아나고 될 수 있으면 초미세먼지와 미세먼지, 황사도 처리될 것이며 우주의 쓰레기도 처리할 수 있다. 내가 이런 문제를 선택한건 자연을 되살리고 싶기 때문이다. 자연이 없으면 우리도 살 수 없다. 그런데 우리는 자연을 파괴하고 있다. 아프리카는 우리...
<생각하는교육>[시, 고전을 만나다]강은교 ‘숲’ & 김만중 ‘홍길동’...   [2018.07.09]
나무 하나가 흔들린다. 나무 하나가 흔들리면 나무 둘도 흔들린다. 나무 둘이 흔들리면 나무 셋도 흔들린다. 이렇게 이렇게 나무 하나의 꿈은 나무 둘의 꿈 나무 둘의 꿈은 나무 셋의 꿈 나무 하나가 고개를 젓는다.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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