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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wangJu News>Kaia Vereide: Activism Beyond Bases and Borders - ...   [2019.08.21]
Every year, thousands of travelers and so-called ‘honeymooners’ are drawn to the pristine island of Jeju. Yet Jeju’s touristic bravado has b...
<생각하는교육>[시, 고전을 만나다]이준관 ‘내가 채송화처럼 조그마했을 때’ & 크리스토퍼 알렉산더 ‘영...   [2019.08.12]
내가 채송화 꽃처럼 조그마했을 때 꽃밭이 내 집이었지. 내가 강아지처럼 가앙가앙 돌아다니기 시작했을 때 마당이 내 집이었지. 내가 송아지처럼 겅중겅중 뛰어 다녔을 때 푸른 들판이 내 집이었지. 내가 잠자리처럼 은빛 날개...
<생각하는교육>[시, 고전을 만나다]이 모든 게 집이다...   [2019.08.12]
이 모든 게 집이다. 새삼 따지고 보면 집이라고 house만 있는 게 아니다. 자세히 살펴보면 이 세상 모든 게 집이다. 심지어 내 몸까지도. 내 몸은 여러 장기들의 집이다. 심장, 쓸개, 간, 근육, 위, 창자, 큰창자 등등…. 이렇게 ...
<생각하는교육>[시, 고전을 만나다]내 몸은 집이다...   [2019.08.12]
내 몸은 집이다. 내 몸은 문이 2개이다. 바로 입과 코다. 코로는 미세먼지가 들락날락 거린다. 미세먼지 네 이놈! 코털 병사가 미세번지를 막는다. 미세먼지는 깨갱깨갱 코딱지가 된다. 코딱지 죄수들을 화장지로 휙 잡아서 쓰레기...
<주말제안>[전고필 터무니를 찾아서]가족휴가, 청풍명월 제천으로...   [2019.08.09]
가족여행지는 이미 정해져 있었다. 지난 번 현장답사로 충북의 제천과 속초, 강릉을 다녀온 다음 어머니에게 꾸지람을 들었던 탓이다. ‘거기까징 갔는디 작은 이모한테 안 들렀다’는 것이 역정의 이유였다. 그때 내친김에 ‘어머니 그럼 휴가 때 제...
<나눔>[이야기가 있는 물건]대형튜브 2종...   [2019.08.09]
한낮의 무더위가 한창이긴 하지만 오늘(8일)이 벌써 절기상으로 입추라고 합니다. 여름을 즐길 수 있는 시간도 이제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은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 백화점이나 일반 매장에서는 벌써 가을의류들이 계절보다 빨리 쇼윈도를 멋지게 장식하고 있어...
<생각하는교육>[서로 기대며, 함께 나누며]‘아가마중’ 박완서 글, 김재홍 그림, 한울림...   [2019.08.05]
까맣고 마른 몸에 또래에 비해 작은 키, 갸름한 얼굴, 하회탈처럼 웃는 동호. 7월14일은 동호의 생일이다. 동호의 3학년 친구들 뿐만 아니라 1, 2학년 동생들이랑 6학년 형들도 모였다. 동호의 생일을 축하해 주기 위해서이다. 실은 잿밥...
<전라도>세 할머니의 집<3> 이상노 할매의 놀라운 갤러리...   [2019.07.26]
더 넓은 곳, 더 높은 곳, 더 값나가는 곳에 이르고자 하지 않았다. 껍데기의 무늬를 탐하여 떠돌기보다, 그 속내에 견결한 항상심을 지켜온 이들의 거처엔 켜켜이 첩첩이 쌓이고 쌓인 시간의 무늬가 빛난다. 오로지 심겨진 자리에서 피할 수 없는 비와 ...
<나눔>[이야기가 있는 물건]픽시자전거 10만 원...   [2019.07.26]
오랜만에 다시 찾아온 아름다운가게 ‘이야기가 있는 물건’코너 입니다. 그동안 아름다운가게 봉선점이 아쉽게 문을 닫게 되어 새로운 이전지를 물색하다 남구 백운동에 새로운 터를 마련하여 아름다운가게 광주백운점으로 다시 문을 열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지역민...
<GwangJu News>Gwangju Foreign Language Network: 10 Years of Maki...   [2019.07.24]
Before I begin, let me be clear that this is not an impartial historical record. I am currently a radio host at GFN, and for that alone, I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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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꼬집기]일본 경제보복 맞서 분노하되, 강요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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