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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고필 터무니를 찾아서]맛의 도시 나주<1>...   [2017.05.12]
목포에서 어느 서울 손님을 만났다. 용산을 출발한 KTX의 최종 목적지는 목포인데 익산 어느메쯤 지나니 나주의 곰탕 냄새가 솔솔 풍겨서 참지 못하겠...
[전고필 터무니를 찾아서]항구도시 목포가 또 안아주...   [2017.04.28]
4월 어느 날 목포 시청을 찾았다. 두 개의 플래카드가 봄바람에 나부끼고 있다. 그 하나는 검은색의 세월호 추모 플래카드였고, 다른 하나는 대한민국...
[전고필 터무니를 찾아서]길 위에서 찾은 의성의 문화...   [2017.04.07]
카이로스라는 말이 있다. 이와 반대되는 말은 크로노스다. 무의미하게 보낼 시간을 가치 있는 시간으로 환원할 때 카이로스라는 말이 쓰인다고 했다. ...
[전고필 터무니를 찾아서]한반도의 대밭 담양에서...   [2017.03.10]
담양은 영산강의 시원에 해당된다. 삼백오십 리의 시작은 용면의 가막골 용소다. 용이 살았다는 이 못의 깊이는 가늠하기 어렵다고 했다. 실재의 깊이...
[전고필 터무니를 찾아서]“속히 배를 인양해야 합니...   [2017.02.17]
근 십여 년 얼굴을 뵙지 못한 분으로부터 반가운 소식이 왔다. 주말에 목포에 오는데 함께 만나자는 것이었다. 열 일을 제치고 만나야 할 일이었다. ...
[전고필 터무니를 찾아서]시를 찾아서 시인을 찾아서...   [2017.02.03]
남도에 눈이 내렸다. 밤 사이에 내린 눈을 지그시 보며 나는 백석의 시를 떠올렸다. “나와 나타샤와 흰당나귀”라는 시안에서 설핏 소주 생각이 나고...
[전고필 터무니를 찾아서]제주에서의 서툰 1박2일... [1]   [2017.01.06]
제주도를 섬으로 생각하던 때가 지났다. 이제 제주도는 전국에서 가장 앞선 지역일지도 모른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교통이 제일 편리하고 가장 많은...
[전고필 터무니를 찾아서]영남루에서...   [2016.12.23]
밀양, 그곳은 어떤 곳일까. 특정한 지역에 관한 습득된 정보는 고착화 되어 뇌리에서 모든 것을 주관적 판단으로 내몬다. 영남루로 통칭되는 밀양의 ...
[전고필 터무니를 찾아서]원주 목계나루 ‘시가 부르...   [2016.12.09]
찬바람이 맵차다. 단지 바람만의 영향은 아니다. 분노를 넘어 늑골 깊숙이 올라오는 내 조국에 대한 무언가는 몇 달째 가시지 않고 있다. 세상은 병들...
[전고필 터무니를 찾아서]울산의 십리 대밭, 그리고 ...   [2016.11.25]
울산문화원에서 대인시장의 사례와 지역문화 콘텐츠의 발굴에 관한 이야기를 하자고 연락이 왔다. 지도를 들춰 보았다. 가는 방법을 무엇으로 할 것인...
[전고필 터무니를 찾아서]비 개인 섬진강 자락에서...   [2016.10.28]
간밤에 비가 내린다. 아침 안개를 기대했다. 차를 달리고 싶은 곳은 세 곳이다. 하지만 몸이 하나니 골라야한다. 진뫼다. 섬진강시인 김용택의 고향, ...
어둑시근 양림동에 볕이 드는 시간...   [2016.10.07]
고인이 되신 가수 이장순 선생님의 노래에 ‘충장로의 밤’이 있다. 지역에서 초창기의 뮤지션으로 활발하게 움직이시다 서울로 가셔서 방송작가로 활...
[전고필 터무니를 찾아서]완도에서 청산도까지... [1]   [2016.09.02]
완도를 찾았다. 광주에서 거리는 그다지 멀지 않은 곳, 하지만 접근성이 그리 만만치 않은 곳이 완도다. 예전 ‘개도 만원짜리를 물고 다녔다’는 전...
화산의 거대함…고도의 풍모를 갖춘 장안성...   [2016.08.26]
▶화산 중국에는 오대 악산이 있다. 그 중에 하나가 바로 이 서안에 있는 화산이다. 중국 팔로군의 근거지이기 했고 화산 8용사 이야기로 유명한 중...
무덤 속 진시황의 병사들의 운명은?...   [2016.08.19]
올 여름 여행은 순전히 역사를 좋아하는 고2 아들을 위한 것이었다. 삼복더위에 굳이 우리보다 더 더운 중국 서안을 택한 것도 순전히 그것 때문이었...
[전고필 터무니를 찾아서]시원한 보성강자락을 찾아...   [2016.08.12]
▶논에 물을 대면서 정말 짜증스러우리 만치 무덥다. 어지간하면 참을 수 있을 법 한데 감당하기 어려운 삼복의 더위가 연일 지속된다. 동남아의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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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노래, 세상을 바꾸다
 `외로운 대지의 깃발 흩날리는 이녁의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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