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18.11.14 (수) 18:30

광주드림 기획 타이틀
 주말제안
 전라도
 생각하는교육
 숲나들이
 GwangJu News
 맑은강 푸른산
 인연
 나눔
기획주말제안
[전고필 터무니를 찾아서]책임이 있는 여행의 실험...   [2018.11.09]
어려운 용어들이 득시글거리는 세상이다. ‘젠트리피케이션’이나 ‘투어리즘 포비아’ 같은 용어가 그러하다. 특히나 관광과 관련하여 관광활동을 거부하는 관광지의 주민이 있다는 사실이 처음으로 세상에 비추어진 것이 ‘투어리즘 포비아’이다. 문화를 파괴하는 ‘...
[빛고을 원정대 부가부 등정기]<1>600m 수직 벽, 몸으로만 오를테다...   [2018.11.02]
지난 8월 캐나다 부가부(Bugaboo) 등정을 떠난 빛고을 원정대가 무사히 귀국했다. 광주지역 산악인들로 구성된 ‘빛고을원정대’ 유영욱·김병렬·변민석 대원은 한달여 만인 9월4일까지 부가부 산군의 스노우패치 스파이어(snowpatch spire, 3...
[전고필 터무니를 찾아서]광주 비엔날레의 ‘상상된 경계들’을 찾아...   [2018.09.14]
23살 먹은 광주 비엔날레가 지난 6일 문을 열었다. 기존의 중외공원 비엔날레전시장 외에도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의 창조원을 활용하고, 이강하 미술관을 비롯해 광주의 국군통합병원, 무각사 같은 곳으로 시내 일원에서 열리고 있다. 상상된 경계들이라는...
[전고필 터무니를 찾아서]그 붉은 배롱나무의 뒤안...   [2018.08.24]
7월말이면 나는 설레임을 느낀다. 내 고향을 뒤 덮는 배롱나무의 꽃잔치가 천지를 다 장식하기 때문이다. 태양이 뜨거움을 온 몸으로 받아들여 그 자신까지도 붉어지는 꽃 배롱. 백일홍, 자미, 쌀밥나무. 이 꽃이 세 번 피고 수그러들면서 남도의 들판도 황...
[아들과 함께 미국 서부 기행기]<7·끝>트랜스포머 로봇들과 시가전 뛰어들다...   [2018.07.20]
여행의 마지막 앞날 우린 영훈의 차를 타고 유니버설스튜디오에 도착했다. 그가 몇 달 간 준비한 계획의 하이라이트 코스였다. 다만 그는 몸이 아파서 그날만은 동행 하지 못했다. 그전에도 몇 번 친인척들과 가봤던 곳이라 그도 크게 아쉬움을 갖진 않았다. ...
[전고필 터무니를 찾아서]다시 제주에서...   [2018.07.13]
출장이지만 언제나 홀가분하게 가지는 곳이 제주다. 벼룩 세 말은 모아도 글 쓰는 사람 세 명은 모으기 힘들다고들 하는데, 그럼에도 제주도에서 보자고 하면 다 모인다고 확신하는 이들이 많은 섬. 그 섬에 지난 겨울에 들어오고 봄을 넘겨 태풍이 몰아치는 ...
[아들과 함께 미국 서부 기행기]<6>LA동물원...   [2018.06.29]
다음날, 별다른 스케줄이 없었다. 나의 제안으로 동물원, 그리고 광훈이의 제안으로 영화 ‘라라랜드’에 나오는 그린피스 천문대를 가기로 했다. 마침 동물원과 가까운 위치에 있어 이어질 수 있었다. 전 날 영훈이와 명녀가 조금 아파보이더니 기어이 둘이 동...
[전고필 터무니를 찾아서]불회사...   [2018.06.22]
새로워질 것 없는 일상의 나날이 지난다. 이 나이쯤 되면 모든 것이 익숙해지는 것이 맞나 보다. 길거리에 나부끼는 수많은 정치인들의 플래카드나 한 표 달라고 애원하고 읍소하는 선거운동원의 구호와 율동도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너무나 시끄러워져 ...
[아들과 함께 미국 서부 기행기]<5> LA자연사 박물관...   [2018.06.08]
네 번째 날 영훈이 준비한 일정은 나의 취향을 십분 반영한 미국 LA자연사 박물관이었다. “영국 런던 자연사 박물관에서 감동받았다”는 이야기를 흘린 게 그의 귀에 들어갔나 보았다. 그날 햇살은 무척 따가 왔다. 거의 아열대의 한 여름을 방불케 ...
[전고필 터무니를 찾아서]타이베이에 들다<9>...   [2018.06.01]
밤이 되었다. 태퐁 탈림의 영향으로 비가 추적추적 내리지만 우리는 얼른 씻고 주방으로 모두 모였다. 3일간의 강행군을 이제는 정리해야 할 시점이다. 대만의 9월은 무척이나 뜨거웠지만 함께 여행길에 올랐던 벗들끼리의 우정도 그만치 뜨거워짐을 느꼈었다. ...
1   2   3   4   5   6   7   8   9   10  
네이버 뉴스스탠드
95살의 ‘묻지마라 갑자생들’
 일제 강점기 강제징용 피해자에 대해 일본 기업이 배상하라는 판결이 우리나라...
 [청춘유감] 방황하는 광주 청년정책...
 [딱! 꼬집기] [딱꼬집기]‘늑대아이’가 행복...
 [아침엽서] 외로우니까 사람일까?...
모바일
하단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