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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고필 터무니를 찾아서]돼지해 맞이하는 일탈 여행...   [2019.01.04]
대구의 벗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신년을 장흥에서 맞이하겠다는 그래서 합류해야 한다는 내용이었다. 서울에 있을 적 강릉이라고 호출을 했었고, 막창이 맛있다고 대구로 오라고 통보를 하던 대구의 벗을 만난 게 2004년의 일이니 어언 15년간을 그렇게 지내...
[전고필 터무니를 찾아서]11년 실험, 경기도 화성 ‘착한여행 하루’...   [2018.12.14]
11월 경기도 화성의 시티투어를 담당하는 분에게서 포럼을 하니 참여해 달라는 전화를 받았다. 망설일 필요 없었다. 여느 지역과 달리 화성은 화성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11년째 시티투어를 운영하고 있음으로서 차별성을 갖는데다 관광관련 사업자가 아니라 민...
[빛고을 원정대 부가부 등정기]<2>드디어 오르다...   [2018.11.16]
지난 8월 캐나다 부가부(Bugaboo) 등정을 떠난 빛고을 원정대가 무사히 귀국했다. 광주지역 산악인들로 구성된 ‘빛고을원정대’ 유영욱·김병렬·변민석 대원은 한달여 만인 9월4일까지 부가부 산군의 스노우패치 스파이어(snowpatch spire, 3...
[전고필 터무니를 찾아서]책임이 있는 여행의 실험...   [2018.11.09]
어려운 용어들이 득시글거리는 세상이다. ‘젠트리피케이션’이나 ‘투어리즘 포비아’ 같은 용어가 그러하다. 특히나 관광과 관련하여 관광활동을 거부하는 관광지의 주민이 있다는 사실이 처음으로 세상에 비추어진 것이 ‘투어리즘 포비아’이다. 문화를 파괴하는 ‘...
[빛고을 원정대 부가부 등정기]<1>600m 수직 벽, 몸으로만 오를테다...   [2018.11.02]
지난 8월 캐나다 부가부(Bugaboo) 등정을 떠난 빛고을 원정대가 무사히 귀국했다. 광주지역 산악인들로 구성된 ‘빛고을원정대’ 유영욱·김병렬·변민석 대원은 한달여 만인 9월4일까지 부가부 산군의 스노우패치 스파이어(snowpatch spire, 3...
[전고필 터무니를 찾아서]광주 비엔날레의 ‘상상된 경계들’을 찾아...   [2018.09.14]
23살 먹은 광주 비엔날레가 지난 6일 문을 열었다. 기존의 중외공원 비엔날레전시장 외에도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의 창조원을 활용하고, 이강하 미술관을 비롯해 광주의 국군통합병원, 무각사 같은 곳으로 시내 일원에서 열리고 있다. 상상된 경계들이라는...
[전고필 터무니를 찾아서]그 붉은 배롱나무의 뒤안...   [2018.08.24]
7월말이면 나는 설레임을 느낀다. 내 고향을 뒤 덮는 배롱나무의 꽃잔치가 천지를 다 장식하기 때문이다. 태양이 뜨거움을 온 몸으로 받아들여 그 자신까지도 붉어지는 꽃 배롱. 백일홍, 자미, 쌀밥나무. 이 꽃이 세 번 피고 수그러들면서 남도의 들판도 황...
[아들과 함께 미국 서부 기행기]<7·끝>트랜스포머 로봇들과 시가전 뛰어들다...   [2018.07.20]
여행의 마지막 앞날 우린 영훈의 차를 타고 유니버설스튜디오에 도착했다. 그가 몇 달 간 준비한 계획의 하이라이트 코스였다. 다만 그는 몸이 아파서 그날만은 동행 하지 못했다. 그전에도 몇 번 친인척들과 가봤던 곳이라 그도 크게 아쉬움을 갖진 않았다. ...
[전고필 터무니를 찾아서]다시 제주에서...   [2018.07.13]
출장이지만 언제나 홀가분하게 가지는 곳이 제주다. 벼룩 세 말은 모아도 글 쓰는 사람 세 명은 모으기 힘들다고들 하는데, 그럼에도 제주도에서 보자고 하면 다 모인다고 확신하는 이들이 많은 섬. 그 섬에 지난 겨울에 들어오고 봄을 넘겨 태풍이 몰아치는 ...
[아들과 함께 미국 서부 기행기]<6>LA동물원...   [2018.06.29]
다음날, 별다른 스케줄이 없었다. 나의 제안으로 동물원, 그리고 광훈이의 제안으로 영화 ‘라라랜드’에 나오는 그린피스 천문대를 가기로 했다. 마침 동물원과 가까운 위치에 있어 이어질 수 있었다. 전 날 영훈이와 명녀가 조금 아파보이더니 기어이 둘이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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