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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소설을 만나다]문명으로 포장된 야생사회   [2017.03.27]

우리 인간들은, 수천 년 동안 완벽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고 현재의 우리 사회는 경쟁을 기반으로 성장해간다. 경쟁의 범위는 여러 가지다. 최소로는 자신을 이겨내기 위한 나 자신과의 경쟁이 있고 가장 크게 보면 나라끼리의 경쟁이 있다. 우린 어떻게든 경쟁에서...
[시, 소설을 만나다]‘위험사회’를 이길 힘은?   [2017.03.27]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사회의 특징은 크게 4가지로 분류된다. 점점 모든 책임들이 개인화되어 가고 있는 피로사회, 대중매체와 교육현실에 의해 열린 생각이 점점 닫혀져가고 있는 닫힌 사회, 마지막으로 여러 가지 요인으로 인한 위험사회까지…. 이 모든 것이 요즘 들어 생...
[시, 소설을 만나다]‘닫힌 사회’를 닫자   [2017.03.27]

우리가 살고 있는 현대사회는 ‘닫힌 사회’이다. 소수자들이 단지 소수자라는 이유로 인정받지 못하고, 약자들은 약자라는 이유로 무시 받는다. 남자와 여자 어른과 아이 소수와 다수, 분명 소통은 하고 있지만 아무런 소통이 되지는 않고 있다. 게다가 아직도 어느 한 구석...
[시, 소설을 만나다]유하 ‘오징어’ & 한병철 ‘피...   [2017.03.27]
눈앞의 저 빛! 찬란한 저 빛 그러나 저건 죽음이다. 의심하라 모오든 광명을! - 유하 우리는 왜 피로한가? 밤바다에 어부들이 집어...
[김태균의 다시, 고전!]버트런드 러셀 ‘게으름에 대...   [2017.03.20]
사람은 일을 하거나, 일하길 원합니다. 일 하고 있는 사람은 늘 일을 그만두고 싶어 안달입니다. 반면 일하길 원하는 사람은 일을 하고 싶어 안달입니...
[홍쌤의 줄탁탁동통시]‘알파걸’ 그리고 ‘베타맘’...   [2017.03.13]
우리나라의 교육열은 세계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높다는 것은 익히 알려져 있습니다. 엄마를 지칭하는 신조어 중 자식의 교육과 관련된 단어...
[시, 소설을 만나다]윤동주 ‘봄’ & 김유정 ‘봄봄’...   [2017.03.06]
봄이 혈관 속에 시내처럼 흘러 돌, 돌, 시냇가 차운 언덕에 개나리, 진달래, 노란 배추꽃 삼동(三冬)을 참아온 나는 풀포기처럼 피어난다. 즐거운 종...
[김태균의 다시, 고전!]요한 고트리프 피히테 ‘독일 ...   [2017.02.27]
더스틴 호프만은 영화 ‘레인 맨’에서 암기력이 뛰어난 자폐증 환자를 연기합니다. 더스틴 호프만의 동생으로 나오는 톰 크루즈는 형의 뛰어난 암기...
[홍쌤의 줄탁탁동통시]날아라 날아, 옥토야!...   [2017.02.20]
`재경’이라는 근사한 이름이 있는데도 친구들과 선생님들, 그리고 동생뻘 되는 한참이나 어린 초딩 저학년들마저도 버젓이 “옥토야!”하고 부른다. ...
[시, 소설을 만나다]라빈드라나드 타고르 ‘기탄잘리....   [2017.02.13]
내가 처음 이 생명의 문지방을 건넜을 때의 순간을 나는 알지 못했지요. 한밤중 숲속의 꽃봉오리와도 같이 나를 이 광대한 신비의 품속에 피어나게 ...
[김태균의 다시, 고전!]정약용 ‘목민심서’...   [2017.02.06]
“백성을 부양하는 일을 가리켜 목(牧)이라 한다.(중략)‘심서(心書)’라 한 것은 무슨 까닭인가? 목민할 마음은 있으나 몸소 실행할 수 없기 때문에 ...
[홍쌤의 줄탁탁동통시]바람을 가르는 소년...   [2017.01.23]
내가 준범이를 처음 본 건 갓난아기 때였다. 그런데 이 곳에서 학원을 시작하고 처음 문을 연 것은 준범이가 태어나기 3년 전이었고, 그때부터 나와 ...
[시, 소설을 만나다]이선영 ‘헐렁한 옷’ & 무라카미...   [2017.01.16]
세상에 널린 여러 옷들 속에서 나는 주로 헐렁한 옷을 골라 입는다 그것은 내가 헐렁한 옷 속에 나를 감춰두기를 좋아하기 때문이다 나에게 나는, ...
[김태균의 다시, 고전!]나쓰메 소세키 ‘마음’...   [2017.01.09]
“선생님은 왜 예전처럼 책에 흥미를 가질 수 없는 거죠? 딱히 이유는 없지만…, 말하자면 아무리 책을 읽어도 그만큼 훌륭해지지 않는다고 생각한 탓...
[홍쌤의 줄탁탁동통시]메리의 꿈...   [2017.01.02]
함박눈이 펑펑 내립니다. 사부작 사부작 눈 내리는 소리가 꿈결인 듯 정겹습니다. 들컹 들컹 삐그득. 마당 한쪽에 조그맣게 자리 잡은 비닐하우스 문...
[시, 소설을 만나다]쉘 실버스타인 ‘고양이와 아이와...   [2016.12.19]
“난 고양이이며 앞으로도 죽 그럴 거라는 사실을 기억해줬으면 좋겠어.” 고양이가 말했다. “왜 내가 밤에 어슬렁거리며 다닌다고 놀라는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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