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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의 다시, 고전!]르네 데카르트 ‘방법서설’...   [2017.06.26]
`핸섬 수트’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주인공 타쿠로는 돌아가신 어머니의 식당을 물려받아 어머니가 했던 방식대로 식당을 운영하려 고군분투합니다. ...
[홍쌤의 줄탁탁동통시]준오가 양주에 빠진 날...   [2017.06.19]
옛날에는 그랬다. 풋내 나는 김치와 간장 한 종지에 된장국이 전부였던 밥상에 어쩌다 한번 생선이나 육고기로 만든 맛있는 것이 올라오면 아이들은...
[시, 소설을 만나다]요제프 크네히트 ‘단계’ & 헤르...   [2017.06.12]
모든 꽃들이 시들 듯이 청춘이 나이에 굴복하듯이 생의 모든 과정과 지혜와 깨달음도 그때그때 피었다 지는 꽃처럼 영원하진 않으리. 삶이 부르는...
[시, 소설을 만나다]나만의 표식을 새길 것이다   [2017.06.12]

내가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돌아보면 많은 곳곳에 불규칙하게 흩어져있는 많은 표적들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그것은 내가 유년에 작은 발로 처음 땅을 디뎠을 때일 수도 있고, 나 스스로 해낸 성과에 대해 상을 받았을 때일 수도 있다. 내가 가지고 있는 표식들이 무엇이든...
[시, 소설을 만나다]진짜 나 자신이 되었을 때   [2017.06.12]

문득 생각한다. 나는 어디에 있는 것인가? 나는 지구라는 행성의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살고 있는 것인가. 어쩌면 나는 그곳에만 있는 것이 아닐 수도 있지 않은가, 내 안 어딘가 깊은 곳에, 또는 내가 지금껏 밟아왔던 그 흔적 속에 또는 나의 꿈속에. 나는 굉장히 많은 ...
[시, 소설을 만나다]표적을 정해서 틀에 갇히지 않게   [2017.06.12]

표적이라고 하는 것은 나의 꿈과 내가 좋아하는 것들 그리고 나에게 욕심이라는 것을 가지게 한 것들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는 학교 도덕시간에 분명히 배웠었다. 목표를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더 열심히 살 수 있고 행복해질 수 있다고. 이러하기...
[김태균의 다시, 고전!]노발리스 ‘푸른 꽃’ ...   [2017.05.29]
2014년 4월16일 이후, 광주에서는 4월이 가야 5월이 옵니다. 세월호 사건이 일어나기 전 광주의 5월은 해마다 불쑥 찾아왔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4월...
[홍쌤의 줄탁탁동통시]화성인 무량이, 금성인 태수...   [2017.05.22]
무량이와 태수는 친정엄마가 황소 두 마리가 사립문을 열고 들어오는 꿈을 꾼 다음 3년 터울로 태어난 우리 아이들의 태명이다. 나는 근면 성실하고 ...
[시, 소설을 만나다]나짐 히크메트 ‘진정한 여행’ &...   [2017.05.15]
가장 훌륭한 시는 아직 쓰이지 않았다. 가장 아름다운 노래는 아직 불러지지 않았다. 최고의 날들은 아직 살지 않은 날들. 가장 넓은 바다는 아직 ...
[시, 소설을 만나다]알리사와 제롬, 서로간의 행복만 생각했다면   [2017.05.15]

알리사는 제롬보다 2살이 많은 사촌누나로, 어릴 때 사랑을 받지 못한 아픔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제롬은 어릴 때부터 알리사만을 바라보며 살아왔다. 이런 두 사람은 서로를 누구보다도 진심으로 사랑했다. 그런데 약혼을 하지 않았던 이유는 무엇이며 이 두 사람에게 좁...
[시, 소설을 만나다]문은 길이니, 두 길을 걸을 순 없어라!   [2017.05.15]

좁은 문, 그 문은 우리가 열고 가기엔 너무나도 작고 찾아가기도 힘든 문이다. 우리는 평범한 것보단 특별한 것을 추구하기에 남들이 가지 못한 좁은 문으로 들어가려고 한다. 하지만 소설에 나오는 알리사는 단 하나의 좁은 문을 추구했기 때문에 정작 다른 문들을 열지 못...
[시, 소설을 만나다]좁은 문, 사랑의 장애물이어서 더 애틋한…   [2017.05.15]

다른 사람들이 걷는 길을 걷고, 많은 사람이 오는 맛집에 가서 밥을 먹고, 영리한 학생들이 많은 곳으로 이사를 가는 등 우리의 삶은 생각해보면 다른 사람들과 별다른 게 없는 것 같다. 그러나 다수가 가는 길보다는 나만의 길을 택하는 사람도 있다. 그들은 자신의 길을 스...
[김태균의 다시, 고전!]볼프강 쉬벨부쉬 ‘기호품의 ...   [2017.05.08]
“담배와 커피가 17세기 이래 특히 정신적으로 활동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한 것으로 여겨졌지만 양자의 효과는 서로 이상스런 모순 관계에 있다. 담배...
[홍쌤의 줄탁탁동통시]우리친구 무량이...   [2017.04.24]
우리아이의 태몽은 황소였다. 친정엄마가 꿈을 꾸었는데 시커먼 황소 두 마리가 사립문으로 성큼성큼 들어오더란다. 힘세고 건장한 아들이 연달아 생...
[시, 소설을 만나다]존 레논 ‘Imagine’ & J.D 샐린...   [2017.04.17]
천국이 없다고 상상해보세요.조금만 노력하면 쉬울 거예요. 우리 아래 지옥도 없고 오직 위에 하늘만 있다고. 모든 사람들이 오늘만을 위해 산다고 ...
[시, 소설을 만나다]꿈을 헤매는 그, 어둡지만 아름다운 ‘달그   [2017.04.17]

초겨울의 차디찬 바람과 같은 그림자, 그리고 우주의 암흑과 같은 어두움. 우리는 저 멀리에 동떨어진 그의 뒷모습을 이렇게 바라본다. 그는 절대 뒤를 돌아보지 않았다. 그의 눈빛을 보지 않았지만, 그의 미소를 떠올릴 수 없지만 우린 그냥 그렇게 여겼다. 어찌 보면 가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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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포기마저 허락되지 않는
 현재 25살이며 1993년생인 나를 포함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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