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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기대며, 함께 나누며]샤를 페로의 ‘신데렐라’...   [2019.06.17]
신데렐라의 마법이 풀리는 시간 12시. 나는 신데렐라 이야기를 읽으면서 ‘왜 하필 12시에 마법이 풀린다고 했을까?’ 라는 궁금증을 가져 적이 있다. 10시일 수도 있고, 11시일 수도 있었을 텐데 말이다. 12시. 어릴 적 나에게 12시는 무...
[청년의 눈, 청년의 인문학]셰익스피어의 ‘햄릿’ & 시민의 탄생...   [2019.06.10]
햄릿 : 멈추어라. 도대체 나를 어디로 데려가는 것이냐? 나는 이제 더 이상 가지 않겠다. 유령 : 들으라. 나는 다시 유황불에 몸을 맡기러 돌아가야 하노니, 내 말을 들으라. 햄릿 : 말하시오. 유령 : 복수를 해다오. 햄릿 : 뭐라고? ...
[시, 고전을 만나다]황인숙 ‘내 삶의 예쁜 종아리’ & 작자 미상 ‘토끼전’...   [2019.06.03]
오르막길이 배가 더 나오고 무릎 관절에도 나쁘고 발목이 더 굵어지고 종아리가 미워진다면 얼마나 더 싫을까 나는 얼마나 더 힘들까 내가 사는 동네에는 오르막길이 많네. 게다가 지름길은 꼭 오르막이지 마치 내 삶처럼 - 황인숙 ‘...
[시, 고전을 만나다]토끼전...   [2019.06.03]
꾀가 많고 재빠른 토끼. 지혜롭고 느린 자라. 이들은 우리가 어렸을 때 최소 한 두 번은 만나본 그런 인물들이다. 그만큼 우리와 가깝지만 과연 우리는 그들에 대해 잘 알고 있을까? 그래서 오늘은 ‘토끼’와 ‘자라’에 대해 말해보겠다. 우선 많이 ...
[청년의 눈, 청년의 인문학]페터 빅셀 ‘책상은 책상이다’ & 드니 빌뇌브 ‘컨택트’...   [2019.05.27]
“이제 모든 것이 달라질 거야.” … “언제나 똑같은 책상, 언제나 똑같은 의자들, 똑같은 침대, 똑같은 사진이야. 그리고 나는 책상을 책상이라고 부르고 사진을 사진이라고 하고, 침대를 침대라고 부르지. 또 의자는 의자라고 한단 말이야. 도대체 왜 그...
[서로 기대며, 함께 나누며]‘물을 싫어하는 아주 별난 꼬마 악어’...   [2019.05.20]
여자는 왜 꼭 얌전해야만 하는 걸까? 여자들도 얼마든지 심한 장난도 칠 수 있고 어쩌다가 다칠 수도 있는데, 여자는 얌전해야 한다는 어른들의 말씀이 참 이상하다. 나에게는 그림을 잘 그리는 재주가 있다. 이번에 큰 대회에 나가 상도 받았다. 그...
[시, 고전을 만나다]노래공장 ‘꽃들에게 희망을’ & 트리나 폴러스 ‘꽃들에게 희망을’...   [2019.05.13]
어느 날 문득 바라본 세상은무언가를 찾아 끝없이 오르는 산이었죠.너를 부르는 알 수 없는 꿈이또 다른 나를 그곳에서 만나게 했지 우리는 어디로 가는 건지도 모르면서자신이 올라가는 것만 중요했을 뿐삶은 험난하다고 마음을 굳게 닫은 채로가야만 할 것 같...
[청년의 눈, 청년의 인문학]맥베스와 돈키호테, 그리고 역류하는 군상(群像)...   [2019.04.29]
마녀 1 : 맥베스 만세, 코더 영주 만세! 맥베스 : 코더 영주 만세? 코더 영주라고? 마녀 2 : 맥베스 만세. 장차 왕이 되실 분 만세! 맥베스 : 뭐라고? 나 맥베스가 왕이 된다고? 마녀 3 : 맥베스 만세. 장차 왕이 되실 분 만세! ...
[서로 기대며, 함께 나누며]‘나의 엄마’ 강경수 글, 그림, 그림책공작소...   [2019.04.22]
▲집 “지구는 동그랗잖아. 그런데 왜 거꾸로 서 있는 사람은 우주 밖으로 안 떨어져?” “야, 그건 중력 때문이지. 지구가 우리를 꽉 끌어당기고 있는 거야. 자석처럼 말이야.” “지구가 자석 같다고? 그럼 중력이 사라지면 우리는 다 우...
[시, 고전을 만나다]윤동주 ‘간’ & 메리 셸리 ‘프랑켄슈타인’...   [2019.04.15]
바닷가 햇빛 바른 바위 위에 습한 간을 펴서 말리우자. 코카서스 산중에서 도망해 온 토끼처럼 둘러리를 빙빙 돌며 간을 지키자. 내가 오래 기르는 여윈 독수리야! 와서 뜯어 먹어라, 시름없이 너는 살찌고 나는 여위어야지,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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