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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쌤의 줄탁탁동통시]화성인 무량이, 금성인 태수...   [2017.05.22]
무량이와 태수는 친정엄마가 황소 두 마리가 사립문을 열고 들어오는 꿈을 꾼 다음 3년 터울로 태어난 우리 아이들의 태명이다. 나는 근면 성실하고 ...
[시, 소설을 만나다]나짐 히크메트 ‘진정한 여행’ &...   [2017.05.15]
가장 훌륭한 시는 아직 쓰이지 않았다. 가장 아름다운 노래는 아직 불러지지 않았다. 최고의 날들은 아직 살지 않은 날들. 가장 넓은 바다는 아직 ...
[시, 소설을 만나다]알리사와 제롬, 서로간의 행복만 생각했다면   [2017.05.15]

알리사는 제롬보다 2살이 많은 사촌누나로, 어릴 때 사랑을 받지 못한 아픔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제롬은 어릴 때부터 알리사만을 바라보며 살아왔다. 이런 두 사람은 서로를 누구보다도 진심으로 사랑했다. 그런데 약혼을 하지 않았던 이유는 무엇이며 이 두 사람에게 좁...
[시, 소설을 만나다]문은 길이니, 두 길을 걸을 순 없어라!   [2017.05.15]

좁은 문, 그 문은 우리가 열고 가기엔 너무나도 작고 찾아가기도 힘든 문이다. 우리는 평범한 것보단 특별한 것을 추구하기에 남들이 가지 못한 좁은 문으로 들어가려고 한다. 하지만 소설에 나오는 알리사는 단 하나의 좁은 문을 추구했기 때문에 정작 다른 문들을 열지 못...
[시, 소설을 만나다]좁은 문, 사랑의 장애물이어서 더 애틋한…   [2017.05.15]

다른 사람들이 걷는 길을 걷고, 많은 사람이 오는 맛집에 가서 밥을 먹고, 영리한 학생들이 많은 곳으로 이사를 가는 등 우리의 삶은 생각해보면 다른 사람들과 별다른 게 없는 것 같다. 그러나 다수가 가는 길보다는 나만의 길을 택하는 사람도 있다. 그들은 자신의 길을 스...
[김태균의 다시, 고전!]볼프강 쉬벨부쉬 ‘기호품의 ...   [2017.05.08]
“담배와 커피가 17세기 이래 특히 정신적으로 활동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한 것으로 여겨졌지만 양자의 효과는 서로 이상스런 모순 관계에 있다. 담배...
[홍쌤의 줄탁탁동통시]우리친구 무량이...   [2017.04.24]
우리아이의 태몽은 황소였다. 친정엄마가 꿈을 꾸었는데 시커먼 황소 두 마리가 사립문으로 성큼성큼 들어오더란다. 힘세고 건장한 아들이 연달아 생...
[시, 소설을 만나다]존 레논 ‘Imagine’ & J.D 샐린...   [2017.04.17]
천국이 없다고 상상해보세요.조금만 노력하면 쉬울 거예요. 우리 아래 지옥도 없고 오직 위에 하늘만 있다고. 모든 사람들이 오늘만을 위해 산다고 ...
[시, 소설을 만나다]꿈을 헤매는 그, 어둡지만 아름다운 ‘달그   [2017.04.17]

초겨울의 차디찬 바람과 같은 그림자, 그리고 우주의 암흑과 같은 어두움. 우리는 저 멀리에 동떨어진 그의 뒷모습을 이렇게 바라본다. 그는 절대 뒤를 돌아보지 않았다. 그의 눈빛을 보지 않았지만, 그의 미소를 떠올릴 수 없지만 우린 그냥 그렇게 여겼다. 어찌 보면 가벼...
[시, 소설을 만나다]어린이의 어린이다운 행동을 인정하라   [2017.04.17]

‘호밀밭의 파수꾼’을 꿈꾸는 홀든 홀필드는 고문변호사인 부모님에게서 태어나 세상의 불공평함과, 권력 있는 자들의 나쁜 짓과, 그 나쁜 짓을 덮으려는 어른들을 어렸을 때부터 보고 자라왔다. 학교에 들어갔는데 학교는 더 나을 줄 알았더니 학교도 만만치 않았다. 차별...
[시, 소설을 만나다]현실과 이상의 경계에서 홀든처럼!   [2017.04.17]

이 ‘호밀밭의 파수꾼`의 주인공 홀든 콜필드는 아이처럼 순수하면서 때론 어른처럼 복잡하고, 때로는 나의 상상 속의 인물 같다. 나는 가끔 옳지 못한 행동을 하는 어른들에게 한마디씩 하는 것을 상상해 보고는 한다. 상상만으로도 재밌고 통쾌하다. 어떤 어른들은 항상 자...
[김태균의 다시, 고전!]볼프강 쉬벨부쉬 ‘기호품의 ...   [2017.04.10]
요즘 대학생들의 열에 일곱은 커피를 들고 등교하는 것 같습니다. 무거운 전공서적을 한손으로 들어야하는 불편함을 감수하며 다른 한손으로 커피를 ...
[홍쌤의 줄탁탁동통시]내 영혼의 비타민...   [2017.04.03]
꼭대기를 향해 매일 돌을 굴려야 하는 형벌을 받은 시지프스처럼, 날마다 반복되는 일상이 10년 넘게 이어지다 보면 어느 순간 뛰쳐나가고 싶을 때가 ...
[시, 소설을 만나다]문명으로 포장된 야생사회   [2017.03.27]

우리 인간들은, 수천 년 동안 완벽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고 현재의 우리 사회는 경쟁을 기반으로 성장해간다. 경쟁의 범위는 여러 가지다. 최소로는 자신을 이겨내기 위한 나 자신과의 경쟁이 있고 가장 크게 보면 나라끼리의 경쟁이 있다. 우린 어떻게든 경쟁에서...
[시, 소설을 만나다]‘위험사회’를 이길 힘은?   [2017.03.27]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사회의 특징은 크게 4가지로 분류된다. 점점 모든 책임들이 개인화되어 가고 있는 피로사회, 대중매체와 교육현실에 의해 열린 생각이 점점 닫혀져가고 있는 닫힌 사회, 마지막으로 여러 가지 요인으로 인한 위험사회까지…. 이 모든 것이 요즘 들어 생...
[시, 소설을 만나다]‘닫힌 사회’를 닫자   [2017.03.27]

우리가 살고 있는 현대사회는 ‘닫힌 사회’이다. 소수자들이 단지 소수자라는 이유로 인정받지 못하고, 약자들은 약자라는 이유로 무시 받는다. 남자와 여자 어른과 아이 소수와 다수, 분명 소통은 하고 있지만 아무런 소통이 되지는 않고 있다. 게다가 아직도 어느 한 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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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노래, 세상을 바꾸다
 `외로운 대지의 깃발 흩날리는 이녁의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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