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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진 노거수를 찾아서]동구 육판리 시무나무...   [2016.08.17]
빛고을은 연일 폭염에 갇혀 폭염경보 또는 폭염주의보가 발령 중입니다. ‘삼복지간(三伏之間)에는 입술에 붙은 밥알도 무겁다’는 속담이 실감나는 ...
서로 이웃하여 사는 나무들...   [2016.06.01]
그리움이 참을 수 없게 밀려든다. 사람에 대한 그리움이 아니다. 일정하지 않은 근무로 피로감이 누적되었으나 밀려든 그리움은 만나야만 한다는 생...
한라산에서 만난 시로미...   [2016.05.18]
태풍인양 불어대는 강풍과 때늦은 추위 때문에 봄인데도 봄 같지 않은 날씨다. 얼굴을 후려치는 강풍과 한파를 뚫고 한라산을 오르려면, 바닥에 붙은 ...
면앙정에 상수리나무 심은 뜻은?...   [2016.05.04]
숲속 나무들이 조용히 바쁘다. 4월의 숲은 형광빛으로 반짝인다. 땅 속 뿌리가 물을 모아 줄기로 올리면 가지들은 꽃눈을 틔우고 잎눈을 밀어낸다. 나...
세 번 놀라게 하는, 모과...   [2016.04.20]
모과나무는 장미과에 속하는 낙엽성 활엽 교목이다. 모과는 한자 이름 목과(木瓜)에서 나온 이름이다. 잘 익은 노란 열매는 참외와 같이 나무 참외라...
바람난 여인 ‘얼레지’...   [2016.04.06]
여기 저기 바람이~~ 꽃바람이 불어온다. 복수초와 바람꽃과 매화꽃들이 숨가쁘게 피고 질 때, 저 깊은 골짜기 졸졸 흐르는 물가에 보랏빛 그녀들...
3월, 매향(梅香)에 취하다...   [2016.03.02]
홍매(紅梅)가 피었다기에 중외공원 비엔날레 언덕을 찾습니다. 비엔날레 언덕의 홍매는 꽃을 보기 위한 만첩홍매화입니다. 홍매는 꽃 중에서도 관찰사...
겨울 산 참맛은 환한 눈꽃...   [2016.01.27]
온화한 날씨가 한동안 계속되기에 겨울이 이대로 끝나려니 했는데, 애초부터 잘못된 생각이었다. 겨울이 어찌 순순히 물러가랴. 기어이 흔적을 남기고...
광풍각 배롱나무서 어머니를 보다...   [2015.12.09]
소설이 지나고 첫눈까지 내려 겨울이 낯설지 않은 12월 첫 일요일에 소쇄원에 들어섭니다. 이번 소쇄원 나들이에 내 눈을 사로잡은 나무가 있습니다...
세계를 정복한 커피나무...   [2015.11.25]
찬바람이 불고 낙옆이 바람에 흩날리는 시린 가을 끝자락이다. 따뜻한 진한갈색 커피 한 잔을 놓고 우리에게 다가온 커피나무를 떠올려 본다. 커피...
감나무, 버릴 것 없이 이로우니 오상칠절(五常七絶)...   [2015.11.11]
요즘 어디를 가나 빨갛게 달려 있는 감나무를 흔히 볼 수 있다. 감나무마다 붉은 감이 주렁주렁 열린다. 감나무 그 따뜻한 주홍빛만 보아도 마음이 ...
“나무에 붉은 바람이 분다”...   [2015.10.28]
계절이 산을 내려오고 있다. 나뭇잎과 동무하여 내려오고 있다. 계절은 봄에 꽃의 손을 잡고 산을 오르고 있었다. 새순과 더불어 산을 오르고 있었...
월출산 단풍 시작...   [2015.10.14]
산자락의 색깔은 아직 초록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도토리·밤은 묵직하고 튼실한 갈색의 열매들을 이미 모두 쏟아냈다. 숲에 사는 포유류들과 어치...
가치 상승하고 있는 붉나무...   [2015.09.16]
산속에는 이미 가을이 익어가고 있다. 나무에 열린 열매도 익어가고 있다. 입맛을 다시게 하는 머루와 다래, 쌉싸래한 묵을 생각케하는 도토리, 도깨...
영광 군남 서강 마을숲 수난·보존기...   [2015.09.02]
지난 4월부터 12월까지 영광교육지원청과 대추귀말자연학교가 공동 주관하는 영광군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미래생태지도자반 과정이 진행중이다. ...
소나무를 소나무답게...   [2015.08.19]
오랜만에 무등산에 든다. 산은 염천에도 의연하다. 어머니 산의 당당하고 넉넉한 품세에, 절로 세파에 눌렸던 마음이 펴진다. 산에 들 때 늘 이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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