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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무사히...   [2019.01.16]
또! 새해가 밝았습니다 그러게요 또 1년이 지나 해가 바뀌었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프지 말고 건강하세요. 인사를 주고받으며 사는 게 바빠서 내 하루가 급하고 내 생활이 급해서 더 자주 챙기지 못해 미안하고 인사 한마디 건...
새해, 웃고 넘길 해프닝 가득하시기를...   [2019.01.02]
#1- 일상을 펼쳐 보기이게 앞서 2019년 새 해가 밝았습니다. 올해에는 심각하지 않으면서 심심하지도 않은 일상을 여러분이 맞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며칠 전 그러니까 2018년 연말 어느 날 있었던 해프닝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아래에 적는 ...
겨울나기...   [2018.12.19]
날마다 찬바람이 불다가 어느새 첫눈이 내렸어요. 반갑지않던데요. 혹시 저 너무 건조한가요? 사실 저에게 겨울은 일년 중 가장 번거로운 계절이에요. 일단은 제가 일 년 내내 추위를 타는 타입의 인간인데다 길고 무거워진 겨울 옷에 걷는것도 앉...
‘여성향 포르노’를 바라보는 시선들...   [2018.12.12]
포르노그래피 하면, 일단 여성들을 성적 착취하는 자본주의 산업이라는 인식이 먼저 떠오릅니다. 남성들의 성적 판타지를 왜곡된 관점과 방법으로 다루고 있는 현실 때문이겠죠. 그래서 어쩌다 페미니스트 열 네 번째 모임에선 책 ‘페미니즘의 도전(정희진...
미생과 함께 한 2018년...   [2018.12.05]
# 1-동기는 스스로 성취하세요. “남들한테 보이는 건 상관없어요. 화려하진 않아도 필요한 일을 하는 게 중요합니다. 우린 안 보일 수도 있지만,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어떻게 지나갔나 싶은 2018년의 마지막 달입니다. ...
‘베트남 한국군 위안부’를 몰랐다니...   [2018.11.21]
‘월남전’이라는 말로 더 익숙한 베트남전. 한국의 청년들 목숨을 담보로 최대규모의 파병이 이뤄진 베트남전에서 또 하나 어두운 역사가 쓰였습니다. 바로 ‘베트남 한국군 위안부’입니다. 지난번 토론에서 일본군 위안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어요. 지난...
심플하게 안부 묻기...   [2018.11.14]
계절이 또 가나 봐요. 시간이 참 무섭게도 가네요. 덥다덥다 하면서 에어컨과 선풍기 사이에서 고민했었는데 찬바람에 문을 닫게 되고 언제 물들었는지도 모르겠는 나뭇잎이 어느새 땅에 떨어져 있더라구요. 어디가 아파요? 다리는 얼마...
장애학이 필요한 시간...   [2018.11.07]
# 1-여전한 ○○판 도가니 “말하느니 한 두세 대 때리면 또 말을 들어. 그게 낫지 않냐” “만날 때리니까 질려, 지겨워 죽겠어” “(폭행) 그건 본능이야. 화나서 때리는 건 사람 본능이야. 이건 참느냐 아니냐니 차이지.” 장...
개와 고양이는 우리와 함께 영화를 보지 않는다...   [2018.10.24]
최근에 ‘왜 고양이와 개는 우리와 영화를 보지 않을까’(이상욱, ‘몸과 인지’,전남대학교 출판부, 2015)라는 흥미로운 제목의 논문을 접했다. 인지과학적 관점에서 보면, 영화는 오직 인류의 인지에 적합한 매체로 발달했을 뿐, 개와 고양이의 인지...
몽키하우스에도 위안부가 있었다...   [2018.10.10]
국가가 기지촌 여성들에게 미군 상대 성매매를 권유·조장·방조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SBS ‘그것이 알고싶다’ 1008회 ‘몽키하우스’ 편에선 이 사실을 다룹니다. 몽키하우스는 영어로 ‘매춘굴’의 은어 표현으로 성병 검진에서 탈락한 여성들을 감금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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