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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뭐라고…...   [2019.04.03]
# 1-10년 전에 해야 했을 일 오랜만에 온 학교는 많이 달라져 있었습니다. 도서관이 있던 자리는, 도서관 옆으로 새 건물이 하나 생겼고, 덕분에 엉뚱한 건물로 들어가서는 ‘아… 역시 오랜만에 오니까 많이 변했네. 못 알아 보겠어…’라며 헤매게...
괜찮지 않습니다...   [2019.03.20]
꽤 오래전부터 혼잣말이 많았습니다. 네. 저에게는 오래된 일입니다. 그러다가 생각했고 생각하다가 나름의 답도 찾은 것 같아요. 말을 할 수가 없어서 였어요. 내 속마음을 말하면 엄마 아빠가 나보다 속상해 할테니까 내 속 얘...
이제 그만 의젓해도 될까요?...   [2019.03.06]
# 1-의젓해야 한다. “의젓하네.” 명절에 친지분들을 만나면 유난히 많이 듣던 말이었습니다. 분위기로 보아서 칭찬인 것 같았지만, 익숙지 않은 단어라 정확한 뜻은 알기 어려웠습니다. ** 의젓하다 : 점잖고 무게가 있다** 투...
그래도 ing...   [2019.02.20]
시간은 멈추지 않으니까 무엇이든 지나고 나면 또 다 덤덤해지고 괜찮아진다는 걸 알고 있어요. 적어도 처음보다는 집 밖으로 외출했을 때 내가 가는 길이 아니고 내가 가야 하는 목적지가 아니더라도 계단이나 턱이 보이면 사실 지금도 한숨부터 ...
다독다독 2019...   [2019.01.23]
#1-월정액 도서 구독 서비스를 신청하다 지난해 말부터 주요 도서 업체가 월정액 구독 서비스를 내놓기 시작했습니다.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처럼 정해진 도서를 월정액을 내고 무제한으로 읽을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각 업체에서 만든 스마트폰 앱으로 선...
오늘도 무사히...   [2019.01.16]
또! 새해가 밝았습니다 그러게요 또 1년이 지나 해가 바뀌었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프지 말고 건강하세요. 인사를 주고받으며 사는 게 바빠서 내 하루가 급하고 내 생활이 급해서 더 자주 챙기지 못해 미안하고 인사 한마디 건...
새해, 웃고 넘길 해프닝 가득하시기를...   [2019.01.02]
#1- 일상을 펼쳐 보기이게 앞서 2019년 새 해가 밝았습니다. 올해에는 심각하지 않으면서 심심하지도 않은 일상을 여러분이 맞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며칠 전 그러니까 2018년 연말 어느 날 있었던 해프닝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아래에 적는 ...
겨울나기...   [2018.12.19]
날마다 찬바람이 불다가 어느새 첫눈이 내렸어요. 반갑지않던데요. 혹시 저 너무 건조한가요? 사실 저에게 겨울은 일년 중 가장 번거로운 계절이에요. 일단은 제가 일 년 내내 추위를 타는 타입의 인간인데다 길고 무거워진 겨울 옷에 걷는것도 앉...
‘여성향 포르노’를 바라보는 시선들...   [2018.12.12]
포르노그래피 하면, 일단 여성들을 성적 착취하는 자본주의 산업이라는 인식이 먼저 떠오릅니다. 남성들의 성적 판타지를 왜곡된 관점과 방법으로 다루고 있는 현실 때문이겠죠. 그래서 어쩌다 페미니스트 열 네 번째 모임에선 책 ‘페미니즘의 도전(정희진...
미생과 함께 한 2018년...   [2018.12.05]
# 1-동기는 스스로 성취하세요. “남들한테 보이는 건 상관없어요. 화려하진 않아도 필요한 일을 하는 게 중요합니다. 우린 안 보일 수도 있지만,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어떻게 지나갔나 싶은 2018년의 마지막 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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