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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교통, 을로운수에서 인수
자금난 못견뎌…상호는 그대로 쓰기로
채정희 goodi@gjdream.com
기사 게재일 : 2012-09-07 06:00:00
 자금난에 허덕이며 정비 불량 등에 따른 안전사고 우려가 높았던 현대교통이 지난 1일 을로운수에 매각된 것으로 알려졌다.

 시내버스 80여 대로 광주에서 3번째 규모인 현대교통은 준공영제 시행 이전부터 누적된 부채로 퇴직금 미지급 등 임금 체불, 부품 조달 애로에 따른 정비 불량 등으로 위태로운 운행을 계속하면서 매각설이 끊임없이 거론됐다.

 결국 대창운수 다음으로 광주에서 두 번째로 큰 을로운수가 경영권을 인수했는데, 상호는 현대교통 그대로 쓰고 대표이사만 바꾸는 것으로 정리됐다.

 채정희 기자 goodi@gjdre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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