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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광산구 함께 밤길 밝히다
취약지역에 ‘로고젝터’ 설치 “야간 메시지 전달 효과 탁월”
채정희 goodi@gjdream.com
기사 게재일 : 2017-12-05 15:22:23
▲ 사진=삼성전자 광주공장 제공.
삼성전자 광주사회공헌센터(센터장 정광명)와 광산구와 협업해 광산구 관내 범죄 예방을 위한 ‘로고젝터’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로고젝터’란 유리에 빛을 투사해 벽면이나 바닥에 문구를 투영하는 장치로, 야간에 메시지 전달 효과가 뛰어나 범죄 예방 장치로 이용 되고 있다.

설치지역은 우산동 무돌어린이공원·어룡동 송정공원 등 9개소이며, 설치비용은 전액 삼성전자에서 지원하였다.

이날 정광명 삼성전자 광주사회공헌 센터장은 로고젝터 메시지를 통해 “보다 안전한 마을이 되었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도 광산구와 협업하여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채정희 기자 goodi@gjdre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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