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18.07.17 (화) 19:05

광주드림 포토 타이틀
 시민기자포토
 사진속세상
 포토뉴스
 풍경+생각
 그림속광주
 찰칵
 만평
 만화
 숨은그림찾기


광주 사립고 시험지 유출, 윗선 개입했나?

이용섭 시장 ‘관사 철회’ 고민했던 이유는?

광주 광산시민농부학교, 12일 개강

“집에만 있으면 진짜 노인…어르신들 밖으로 나오세요

[노동상담]폭염 야외근로자 적절한 휴식은 ‘권리’
포토포토뉴스
삼성전자·광산구 함께 밤길 밝히다
취약지역에 ‘로고젝터’ 설치 “야간 메시지 전달 효과 탁월”
채정희 goodi@gjdream.com
기사 게재일 : 2017-12-05 15:22:23
▲ 사진=삼성전자 광주공장 제공.
삼성전자 광주사회공헌센터(센터장 정광명)와 광산구와 협업해 광산구 관내 범죄 예방을 위한 ‘로고젝터’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로고젝터’란 유리에 빛을 투사해 벽면이나 바닥에 문구를 투영하는 장치로, 야간에 메시지 전달 효과가 뛰어나 범죄 예방 장치로 이용 되고 있다.

설치지역은 우산동 무돌어린이공원·어룡동 송정공원 등 9개소이며, 설치비용은 전액 삼성전자에서 지원하였다.

이날 정광명 삼성전자 광주사회공헌 센터장은 로고젝터 메시지를 통해 “보다 안전한 마을이 되었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도 광산구와 협업하여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채정희 기자 goodi@gjdream.com

인쇄 | 이메일 | 댓글달기 | 목록보기


  이름 비밀번호 (/ 1000자)
특정인을 비방하거나 허위사실 유포, 도배행위, 광고성 글 등 올바른 게시물 문화를 저해하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개정된 저작권법 시행으로 타언론사의 기사를 전재할 경우 법적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댓글 0   트래백 0
 


네이버 뉴스스탠드
[딱꼬집기]‘성평등추진체계’ 없이 ‘일자리 시장’없다
 2018년 7월 한국은 기성세대가 만들어 놓은 사회에 불만을 표하며 거리로...
 [청춘유감] 내가 신자유주의에 반기를 든 이유...
 [편집국에서] 초대형 슈퍼 울트라 표적, ...
 [아침엽서] 외로우니까 사람일까?...
모바일
하단로고